월악산 암자 명진 스님

    도야지꿀 2011. 8. 8. 23:15

    < 불자로서 꼭 지켜야할 108가지>

    1. 불자로서 기본인 5계를 지키지 않는다. 

    2. 스님이 법문 축원을 못한다고 흉보고 다닌다.

    3. 값비싼 옷만 골라입고 절에 다닌다.

    4. 언제나 삼독심,시기심,아집으로 가득차 있다

    5. 천원을 보시함에 넣고 일억을 바란다.

    6. 공양 시간에 제일 먼저 먹는다.

    7. 집에 계시는 生佛은 외면하고 돌부처를 참부처로 알고 섬긴다.

    8. 절에 다니면서도 낚시,사냥 노름을 좋아한다.

    9. 성지순례 갈때는 염불이요 올때는 차안에서 술판,춤판으로 돌아간다.

    10.좋은일 (예 : 봉사, 보시 등)하고 꼭 남에게 자랑한다.

    11. 보시함에 몇 푼 넣지만, 거지나 불쌍한 사람에게는 모른 척 그냥 지나간다.

    12. 부처님을 믿으면서 사주, 관상, 점도보고 푸닥 거리도한다.

    13. 남이 금방 불붙인 초를 뽑아내고 자기것을 새로 꽂는다.

    14. 스님도 인간인데라고 말하면서 술을 권한다

    15. 법당에서 부처님게 내가 보시 좀 했으니, 복 좀 많이 달라고 요구한다.

    16. 시주만 많이 하면 복 받고 극락 왕생 한다고 떠들어 댄다.

    17. 법회도중 덥다고 불경으로 부채질 한다.

    18. 공양간에는 아예 들어가지도 않고 설령 들어 갔다해도 잔소리뿐 물에 손도 안 넣는다.

    19. 성지순례 오전은 사찰순례,.오후 돌아올때는 횟집순례를 한다.

    20. 아내에게 남편에게 조그만한 화도 참지 못하고 자꾸만 신경질을 많이낸다

    21. 공양물을 제일 많이 비닐 봉지에 넣어간다.

    22. 법당 바로 앞까지 차를 몰고 들어온다.

    23. 초파일에 등은 돈 많이 낼 테니 제일 크고, 꼭 부처님 앞(정 중앙)에만  달아 달라고       한다. (안 그러면 등 안켠다고 하면서 까지)

    24. 방생(放生)시 자라 배에 온 가족 이름 주소까지 페인트로 쓰고 바다에 넣어준다.

    25. 조그만 불사(佛事)에도 꼭 이름을 새겨 넣는다.

    26. 법회(法會)에 제일 늦게 와서 제일 먼저 나간다.

    27. 짧은 치마 소매 없는 옷 가슴에 패인 옷을 입고 진한 화장을 하고 절에 온다.

    28. 108배는 아직 한번도 안 했다.

    29. 대웅전에 주불(主佛)이 아미타 부처님 이라고 빡빡 우긴다. (또는 모른다)

    30. 절에 다닌다면서 개고기를 먹는다

    31. 말이 참 많고 목소리가 크다.

    32. 이 절 저 절 스님따라 자주 다니는 절을 바꾼다

    33. 갓바위 부처님을 못난 아들 일류대학 보내 주는 부처라 생각한다.

    34. 예불문이나 반야심경도 못 외우면서 스님의 독경 소리가 좋지 않다고 말한다.

    35. 원(願)은 크고 행(行)은 없다.

    36. 자기 종교도 재대로 행하지 남에 종교 비판에는 열 올린다

    37. 염주는 늘 꺼꾸로 목에 걸고 다닌다.

    38.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구별할줄 모른다.(좌, 우 부처 보살을 구별 못함.)

    39. 청정도량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음주하며 고기를 먹는다.

    40. 절에 와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스님만 뵙고 법당 참배는 않고 그냥 간다.

    41. 합장한채 손가락으로 코 속을 후빈다.

    42. 남이 절할때 자기는 관절염이 있어 절을 못한다고 한다. (2, 3층은 어떻게 다니는지)

    43. 촛불은 입으로 불어끄고 향불은 냅다 흔들어 끈다.

    44. 법회, 성지순례, 천도재 참석시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 귀금속을 주렁주렁 달고 와서      는 잊어 버렸다고 야단이다.

    45. 절을 많이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고 믿는다.

    46. 성지순례 많이 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47. 어느 절 방장 스님, 어느  조실 스님, 어떤 절의 주지 스님, 또 어느 스님을 잘 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48. 사천왕문에서 "앗따 그 부처님 참 무섭네"라고 말한다.

    49. 탑의 기단이나, 부도, 법당계단에 잘 올라앉아 쉰다.

    50. 가족중 한사람만 절에 다니면 온 가족 모두가 복받고 극락왕생한다고 믿는다.

    51. 법회때 항상 지각하고 큰소리로 떠든다

    52. 염주는 값비싼 것만 가지고 다닌다.(얼마짜리라고 자랑하면서)

    53. 불자 독송집은 아예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54. 법회도중 자주 들락날락 한다.

    55. 법당에서 자신의 친한이를 앉히기 위해 자리를 잡아 놓고 다른 사람을 못 앉게한다.

    56. 좌복을 두 세 개나 포개 앉고 법당 입구에 자리 잡는다.

    57. 법회나 예불 중에 휴대폰이 걸려와 대화한다.

    58. 법회가 끝나고 스님보다 먼저 나온다.

    59. 예불문, 천수경, 반야심경의 뜻을 잘 모르고 다닌다.

    60. 스님을 꼭 자기 집으로 혼자 초대 하려고 한다.

    61. 모든 절일에 참견하며 일은 안하고 목소리만 크게 낸다.

    62. 큰 스님 법명을 자기 집 개 이름 부르듯 함부로 막 부른다.

    63. 스님에게 니내하고 속명을 부르고 어느 스님하고 술을 함께 먹었다고 자랑하고 다닌다.

    64. 큰절할때 가슴속이 보이는 옷을 종종 입는다.

    65. 스님 말씀 중간 중간에 말을 가로막고 자기 얘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는다.

    66. 양말을 안 신고 절에 올때도 있고 츄리링복을 입고 온다

    67. 앉을 때나 사진을 찍을 때는 꼭 스님 옆에만 붙어 앉으려고 한다.

    68. 집에 유식학, 화엄경, 법화경등 수준 높은 책을 사놓고 읽지 않는다.(장식용)

    69. 술먹고 법회와서 큰소리로 떠든다

    70. 관세음보살을 여자라고 억지를 부린다.

    71. 스님을 "시님"이라 부르고 단주와 합장주를 구별 못한다.

    72. 스님의 나이와 왜 출가를 했느냐고 자꾸 묻는다.

    73. 큰절할때 궁둥이가 하늘을 향하고 있다.

    74. 합장할때 두 팔을 한껏 벌리고, 합장한 두 손을 머리위까지 올렸다 한다.

    75. 가족중에 큰 며느리는 성당에, 작은 아들은 교회에 나간다고 말한다.

    76. 큰절에 20년 이상을 다녔는데도 시아버지 초상때 스님 한분도 안 온다고 불평한다.

    77. 시부모는 양로원에 있는데 자기는 고아원에 갔다 왔다고 자랑한다.

    78. 절에서 절공부는 않고 정치이야기를 자주한다

    79. 법회때 항상 졸음에 겨워 머리가 앞으로 숙여진다.

    80. 법문을 한문과 범어와 영어등으로 어렵게 하면 그 스님 법문 잘한다고 한다.

        쉽게 하면 시시하다고 한다.

    81. 절에서 아무나 보고 말놓고 아랫사람 다루듯 한다.

    82. 남을 칭찬할 줄 모르고 자기를 추켜 주면 굉장히 좋아한다.

    83. 공양주 보살을 가정부로 취급한다.

    84. 절에 다니면서 점집도 다닌다

    85. 불상을 집에 모시면 안 된다고 큰일이나 생기는 듯이 말한다.

    86. 봉사활동을 하려 할 때는 꼭 스님께 여쭈어 보고 허락 받고 한다.

    87. 좌복을 밟고,발로 정리한다.

    88. 밤늦게 스님께 전화하여 온갖 하소연을 늘어 놓는다.

    89. 절에서 감투 쓰기를 좋아해서 몇개나 된다.(활동은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90. 신발을 아무렇게나 벗어 놓고 법당에 출입한다.                         

    91. 스님들도 몸보신을 위해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92. 타 종교인을 만나면 불교에 대해서 말 한마디 못한다.

    93. 절에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떳떳하게 밝히지 못한다.

    94. 계모임, 동창회 등 무슨 모임을 핑계를 대고 법회는 불참한다.

    95. 길에서 스님을 만나면 외면 하거나, 아예 길을 돌아 간다.

    96. 법복은 집에서 허드렛 일이나 할 때 입는 것으로 알고 있다.

    97. 집안 길,흉사에 짐승 잡아 음식 장만 한다.

    98. 사찰 내부 일이나 스님 개인적인 일을 사사건건 알려고 한다.

    99. 절에 나온 신도들을 어떻게 하든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한다.

    100. 스님과 꼭 둘이서 차를 마실려고 한다.                          

    101. 주지스님 이외에 다른 스님은 아는 체 하지 않는다.

    102. 새로 봉안한 부처님이 꼭 자기가 좋아하는 스님을 닮았다고 한다.

    103. 법회나 예불 중에 상단(上壇)에 가서 불전을 남이 보도록 놓는다.

    104. 보시하고 봉사하자고 할때는 꼭 이유를 만들어서 못하게 한다(우리도 먹을것이 없는데       남을 왜 도와주나)

    105. 새로운 젊은 신도가 잘 몰라 하는것을 보고, 자상하게 가르쳐 줄 생각은 않는다.

    106. 봉사 현장에 처음은 잘 나오다가 나중에는 이유를 대어서 나오지 않는다

    107. 스님이 가지고 있는 단주, 염주, 찻상, 글씨 등 무엇이든지 자꾸 가져 갈려고만 한다.

    108. 자기에 아집이 전체인냥 자꾸만 남을 무시하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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