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봉하마을

    도야지꿀 2011. 8. 18. 17:25

    노무현 대통령 탄생 65주년 기념 <봉하 음악회>
    - 클래식 음악가와 명사들이 꾸미는 봉하의 밤...정은숙 교수 진행



    노무현 대통령 탄생 65주년을 기념하는 <봉하 음악회>가 8월 27일(토) 저녁 7시 봉하마을 묘역 옆 잔디밭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노 대통령 탄생기념 <봉하 음악회>는 호화 출연진이 한층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게 됩니다.

    전 국립오페라단 단장 소프라노 정은숙(세종대 교수), 소프라노 황지연, 테너 정능화 씨 등이 우리에게 친숙한 오페라 명곡과 가곡으로 봉하의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한명숙 전 총리, 성악가 출신 문재인 이사장 부인의 노래



    특히 성악가 출신인 문재인 이사장 부인(김정숙씨)이 서울시립합창단 은퇴 후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다른 성악가들과 함께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날 공연의 ‘히든카드’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입니다. 한 전 총리는 생애 처음으로 콘서트 무대에 올라 난이도 높은 한영애의 명곡 ‘조율’을 직접 부르게 됩니다.

    도종환 시인이 아름다운 자신의 서정시를 직접 낭송하며, 우리 시대 최고의 명장 이창동 감독도 칸느영화제 수상에 빛나는 영화 '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시 ‘아네스의 노래’를 처음으로 직접 낭송할 예정입니다. '아네스의 노래'는 이창동 감독의 창작시이며, 영화 속 그 시가 누구를 향한 것인지를 놓고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어 '꽃밭에서','무인도' 등으로 유명한 가수 정훈희씨가 출연해 자신의 두 명곡으로 무대를 빛내줄 것입니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도 쇼팽의 명곡을 포함해 피아노 연주와 독창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또 일반시민 신청자 가운데 엄선된 두 팀이 공연의 시작과 끝을 장식해, 참여의 의미를 더하게 될 것입니다.

    이창동·도종환 시 낭독...가수 정훈희·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출연

    한편, <봉하음악회>에서 처음 공개되는 노 대통령 사진을 포함한 귀한 사진과 영상으로 네 개의 주제를 담은 네 편의 영상이 공연 중간중간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날 음악회에는 권양숙 여사를 포함해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 관람할 예정입니다.

    공연 연출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노무현재단 초대 사무처장을 지낸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맡았고, 정은숙 전 국립오페라단장이 음악감독과 진행을 맡습니다. 공연 관람은 무료며,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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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고픈 마음에서 특별한 글을 전하고자 합니다.

    http://blog.naver.com/bbyeid5
    안녕하십니까.

    블로그를 살펴보면서 봉하군자의 휴암헌서에 울분과 추모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분들 가운데 도덕과 윤리를 소중하게 여기시며 사리판단이 분명하시고 표리통철하신 도덕군자 여중군자 분들을 알아보고 이렇게 특별한 글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해 드리고자 하는 별도의 글은 단군성조님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여기시고 조상님들께서 물려주신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시며 우국충정이 남다른 분이거나 평소에 양서를 즐겨 읽으시거나 공무원 교육자 종교인 군인 등 상급자 지도자이시거나 장래의 지도자가 되어야 할 학생 등 자라나는 젊은 세대 설혹 그런 분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잘못된 세상을 폐쇄 말소하고 향후 세상이 새롭게 열리게 되면서 관청 교육 사회 등 제반 분야에서 십인지중일인 백인지중일인 천인지중일인 만인지중일인의 상급자 경영자 지도자 관료관리가 되어서 아래 사람들을 가르치거나 다스리실 군자 분들은 반드시 읽으셔야 할 글입니다.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그리고 종교와 철학 또한 학문과 관습 등으로 지득하고 계시는 지식과 상식 그리고 모든 선입견과 모든 선지식으로 이미 알아보았고 겪어보았다시피 지금까지 살아온 세상은 티격태격 서로 다투기만 하였던 세상으로써 잘못된 세상이었음이 분명하다 하겠습니다.

    이러하니 그러한 지식과 상식 등 모든 선입견과 모든 선지식들은 어딘가 모르게 평화세계를 구축하는 데는 적절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바로써 세계평화는 물론하고 지역적인 평화도 이룰 수가 없었고 부자와 빈자의 갈등마저도 날로 심화되어 왔음을 아주 쉽게 알아보는 바와 같이 참된 평화세상은 요원은커녕 전혀 이룰 수가 없음을 충분히 알아보게 되는 것이며 더구나 동서양 모든 위정자 학자 등은 모두 손을 놓고 있었던 것도 알아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배우고 익히며 몸소 실천하면서 살아왔던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또한 종교와 철학 그리고 학문과 관습 등으로 지득하고 있었던 지식과 상식 그리고 모든 선입견과 모든 선지식들을 몽땅 배제하거나 잠시 내려놓고 수행자나 도덕군자의 텅 비워 낸 마음 또는 역시사지로 전해 드리는 글을 읽으실 수만 있다면 기독교 천주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 평화세계가 바로 눈앞에 다가와 있음을 알아보실 것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세계 극락세계 불국정토가 멀지 않았음을 한눈에 알아보심은 물론이거니와 우리나라의 남북통일과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천하통일을 이루게 되면서 진정한 세계평화가 찾아와 천하 만방은 승평세월을 맞이할 수가 있게 됨을 알아보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을 것이면 이 땅에 태어났음이 어찌 자랑스럽지가 않겠습니까.
    밤을 지새우시더라도 내려 받은 글을 읽어 내셔야 할 것입니다.

    텅 비워버린 군자 분들의 마음이거나 역지사지로 글을 읽게 되시면 지금까지 세상 잘못 살아왔던 바에 관한 질책과 지탄의 말씀이라도 질책과 지탄으로 들리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도덕군자 여중군자의 본분을 알아보시고 세상을 똑 바로 정비하는 일에 참여하고 싶은 욕구를 분출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 글을 여기에 곧바로 첨부하지 못하오니 부디 블로그를 찾아오셔서 내려 받기 해 주시면 고맙겠으며 아울러 글에 공감하시면 여기 블로그에도 이 글과 같이 게시하여 주시고 찾아오는 모든 이웃 사람들이 내려 받기로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면 동지 분의 배려라고 할 것이며 또한 동방예의지국으로 회복하는 도덕혁명의 참여이자 천하대혁명 시동의 원동력이라 하겠습니다.

    위에 적힌 블로그를 반드시 찾아와 주시요. 이정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