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다을 지지하는 연예인

    도야지꿀 2011. 8. 22. 14:49

    박상원 이어 이번엔 김흥국, '오세훈 구하기' 나서

    "오세훈의 눈물에 감동 받아서" 주장

    2011-08-22 14:09:52
    탤런트 박상원씨에 이어 이번에는 가수 김흥국(52)씨가 22일 '오세훈 일병구하기'에 나섰다.

    김씨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투표 짱", "투표는 민주주의의 권리이자 의구"라는 문구와 자신의 캐리커쳐가 그려진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눈물을 흘리며 주민투표 부결시 시장직을 내놓겠다고 한 데 감동 받아 1인시위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래 전부터 오 시장과 친분이 있는 연예인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분당 재보궐 선거 유세현장에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과 동행해 한나라당 후보 지지운동을 편 것을 MBC노조가 사측의 김여진씨 출연금지 부당성을 지적하는 형평성 결여 사례로 문제 삼자, MBC 사측에 지난 6월 자신이 진행하던 MBC라디오 '2시 만세'에서 강제하차됐다.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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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위는 존중해야 하나 진실로 어린애들의 눈치밥상에 동의하는 지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