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다을 지지하는 연예인

    도야지꿀 2011. 10. 22. 11:17

    한나라당 간부, 탈북여성 10여명에게 성관계 요구"

    민주당 맹비난, 한나라당 "당원이지만 활동은 거의 안해"

    2011-10-21 22:59:41
    한나라당 간부가 탈북여성 10여명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 YTN에 따르면, 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날 한나라당 대구시당 홍보위원회를 맡고 있는 A 씨가 최근 탈북여성 10여 명을 모아 예술 봉사단체를 만든 뒤 이들에게 부적절한 관계를 요구하고 성추행한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A 씨가 단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정당 이름이 기재된 명함과 당에서 받은 임명장을 보여주면서 탈북여성들에게 신뢰감을 갖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경찰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신변을 걱정하는 탈북 여성들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A 씨가 서류상은 당원이지만 당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엄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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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기를 잘라내어 광화문 한복판에 내 걸어야 할 듯,..........
    똥누리당이나 칠푼이나 탈북쓰레기들이나 거기서 거기.
    이런 것들이 돼지 정은인 왜 들먹여? 너나 잘해! 이 쓰레기들아!
    이런 똥들을 뽑아주는 드응신 국민들은 더 당해도 싸다.
    하다 하다, 가짜 대통뇬까지 앉혀놓고 나라를 맡긴다는 쓰레기같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