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도야지꿀 2012. 1. 13. 09:29

    소녀시대 태연 눈물
      번호 86914  글쓴이 dkdk  조회 12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2-1-13 01:57 대문 0

     

     

     

    지난 노무현 대통령 국장당시에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에서 추모곡까지 자청해서 라이브로 부르면서 고인을 추모하는 멘트를 수차례 내보내, 특정 정치성향의 단체들과 인물들의 집중공격을 받았었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다시 김대중 대통령 국장때에도 추모글을 낭독하면서 '수구적인' 사람들의 속을 뒤집어 놨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진행하는 그녀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면서 당시 그녀가 불렀던 라이브를 들어본다

     

    "운구차량이 인파를 헤치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고 많은 분들이 그 뒤를 따라가니까 어느새 또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다. 살아계실 때와 마찬가지로 그분은 늘 새로운 길만 걸어 가시려는 모양이다"며 울먹였다.
    2009/5/29 - MBC 4U '태연의 친한친구' 진행중
     
    "큰별이 우리 곁을 떠나셨다"
    2009/8/18 - MBC 4U '태연의 친한친구' 진행중
     
    이 방송을 들은 '수구집단'들이 흥분해서 방송국 게시판과 이곳 조선 블로그등에 비방글을 올려대며 악을 썻으나,
    오히려 압도적인 격려의 메시지가 인터넷을 장악하는 바람에,
    예쁜 태연에게 KO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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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실 소녀시대 태연을 2007년 9월 데뷔할때부터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이였는데

     

    이건 몰랏네요 .. 더욱 더 사랑하게됬어요 ㅋㅋㅋ 태연 역시 개념돌

     

    노래 선곡도 참 찡하네요..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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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년입니다 흑룡처럼 힘차게 비상하는 해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