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발전소 과연 안전한가?

    도야지꿀 2012. 3. 17. 18:52

    친구 '노무현'의 핵융합에너지가 원전해법 '부산진구을 김정길'
    조회62 트위터노출 1395추천0 스크랩0 12.03.17 04:51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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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17 04:51 초심

    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냉각기능 고장으로 발전을 멈추고, 이 사고를 은폐하려는 경악 할 사태가 발생 하였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팔사고 원인도 냉각기능상실이 주 원인이었다.
     
    원전지역중 세계 최대 인구밀도를 보이고 있는 '부산, 울산, 양산'지역의 안전담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정책이다.

    이에 서울의 소리는 원자력 발전소가 밀집되어 있는 부산 경남지역 범 야권 단일후보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중에 범 야권 후보들의 탈 원전공약이 확산되며 공동선언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17일 저녁 '부산 진구 을 민주당 김정길 후보'와 긴급 인터뷰를 청하여 원전에 대한 김 후보의 견해를 들어 보았다.
     
     
    김 후보는 "일본은 후쿠시마 사태이후 50기가넘는 원전이 폐쇄되거나 정지되고 현제 2기만 가동되는 등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줄여나가는 것이 대세인데 이명박 정권은 이를 역행하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밀어 붙이는 어리석음으로 후세에 크나큰 재난의 고통을 물려주려 한다"고 비판 하였다.
    ▲ 민주 통합당 부산진구 을  김정길 후보  
     
    김 후보는 핵 융합 에너지는 차세대 에너지로서 안전이 보장되고 거의 무한에 가까운 에너지를 생산 할 수 있는 핵 융합 에너지가 미래의 대안이라고 주장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탈 원전이후 에너지 대책을 걱정하지만 우리 세대가 허리띠를 졸라메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면 탈 원전 이후 에너지 수급 대책이 가능 하다. 우리나라는 대 기업 위주의 에너지 정책을 펼치고 있어 그 들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부추기고 있으며, 원전이 저 비용 에너지라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만일 후쿠시마사태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다면 경남, 부산, 울산은 사람이 살 수 없는 죽음의 땅이 되어버리고 말 것이다. 이 점에 대하여 우리국민은 깊이 고민을 해야 한다."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해결책으로 친구 '노무현'의 핵융합 에너지 실용화를 조기 실천하겠다. 과도기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 우리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     서울의소리
    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부산진을에 출마 하면서 고리 원전 사고 때문에라도 야권 후보들이 원전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며 부산, 경남지역 범 야권 탈 원전 공동정책선언이 필요성에 동의하며 적극 참여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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