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우상 최동원

    도야지꿀 2012. 3. 20. 11:55

    이분이 살아계셨더라면 야권 부산에 1석 가능한데
      번호 99493  글쓴이 부산청년  조회 89  누리 10 (10,0, 2:2:0)  등록일 2012-3-20 11:15 대문 2

     

      

     

    죽는 날까지 비겁하게 살지 않았던 부산갈매기 최동원 선수
    (1958년 5월 24일 ~ 2011년 9월 14일)

     

    1986년 - 모교 연세대 방문시 군부독재타도 시위중인 후배들을 지지하고 시위에 참여
    1987년 - 6월 민주화 항쟁시 부산대 대학생들을 지지하고 시위에 참여
    1988년 - 선수협노조 결성을 위해 노무현 변호사, 문재인 변호사에게 법률자문
    1988년 - 선수협노조 결성
    1988년 - 부산일보 노동조합 편집권 독립 투쟁 파업시 성금 100만원 전달 및 노조원 격려
    1988년 - 부산지역 전국대학생연합회(전대협) 결성에 참여 대학생 격려
    1991년 - 3당야합을 반대하며 부산서구 시의원 출마
    2002년 - 노무현 대통령 지지선언
    2003년 - 4월 총선 민주노동당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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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정보!!n
    포스팅 구경 잘하고가요!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