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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야지꿀 2012. 3. 20. 12:08

    민주 “정우택, ‘관기’발언에 성상납 의혹까지”
    “새누리 공천 낯 뜨겁다 … ‘쇄신’이라니 더욱 황당”
    마수정 기자 | newsface21@gmail.com
    12.03.19 17:21 | 최종 수정시간 12.03.19 17:22
     
    민주통합당이 19일 “성상납 의혹을 받고 있는 ‘관기’발언의 정우택 전 충북지사도 새누리당 소속”이라고 비난했다.

    김현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며 “청주 상당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우택 예비후보가 ‘제가 성상납을 받았다는 등 사실이 아닌 악의적 흑색선전을 했다’며 3명을 검찰과 경찰에 고발했다”며 “관기발언, 불법정치자금수수, 불륜의혹까지 제기된 새누리당 후보”라고 질타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더 놀랄 일은 이들이 정 후보와 인간적으로나 업무적으로 밀접한 관련을 맺은 사람으로 캠프에서 SNS 책임자 등으로 활동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정 후보는 2004년 9월 불법정치자금 3000만원을 수수한 행위가 적발돼 벌금 1000만원,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받은 전과가 있다”며 “또 2007년 충북지사 때는 이명박 대통령후보에게 ‘긴긴 밤 잘 보내셨습니까? 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官妓)라도 하나 넣어드렸을 텐데’라는 여성비하 발언을 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시 이 후보는 ‘어제 온 게 정지사가 보낸 게 아니었냐’고 화답해 성나라당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꼬집었다.

    김 대변인은 “이처럼 별에 별 구설수가 끊이질 않는 후보가 당당히 공천을 받았으니 새누리당의 공천이 낯 뜨겁다”며 “이러고도 ‘쇄신’이라니 더욱 황당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앞서 지난 15일 한 블로그에 ‘새누리당 정우택 후보 변태적 성매수 의혹’이란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정 후보가 지사 재직시절인 2007년 제주도에서 경제관련 단체 회원들로부터 골프접대를 받고 나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정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성 상납을 받았다는 등 사실이 아닌 악의적 흑색선전으로 내 명예를 훼손하고 정치적 생명까지 끊으려 하고 있다”며 “성 상납 관련 의혹을 유포한 혐의자를 찾아달라”고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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