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개새끼

    도야지꿀 2012. 11. 23. 13:12

    '안철수의 생각'을 찢었습니다"

    조회448 트위터노출 139369추천0 스크랩0 12.11.23 12:07 jjjungeu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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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23 12:07 jjjungeun2






    최근 문재인 후보(@moonriver365)와 안철수 후보(@cheolsoo0919)가 야권 단일화 후보 회동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의 생각'이 찢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트위터 이용자 @geodaran 님은 "안철수의 생각을 찢었습니다"라며 "제 인내의 한계가 왔습니다"라는 멘션과 안철수의 생각을 찢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안철수의 생각'은 지난 7월 19일 안철수 후보가 대선 출마 선언 이전 출간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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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 my god~~! Bravo~~! hehe

    안철수 개인으로서는 훌륭한 인재이며 CEO이지만 정치판에 있어서는 역시 조직 관리 능력이 떨어지나 봅니다.

    이렇기 때문에 아무리 친일매국을 하고 썩었어도 조직 통제 능력있는 자가 지도자가 되어야 하지요. (조직장악력 약한 도덕성있는 자보다)

    개개인인 국민의 과반 수 이상이 양심불량에 근시안적인 사고밖에 못하는 데다 자기만 옳다는 주의에 빠져있기 때문에

    이들을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방법으로 통제를 해야 전체적으로 질서를 유지하고 다툼과 혼란으로 인한 낭비를 줄여 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가 있는 것이죠.

    무한 이기주에 빠진 양심없는 개개인 및 이익 집단들의 무뇌한 방둥과 혼란의 방치보다는 소수 특권자층에 의한 권위주의식 통치로 질서를 잡고

    특권층의 부패를 어느정도 용인하는 편이 더욱 민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입니다.

    젊은 사람들도 사회에서 특히 책임과 권한을 지는 자리를 맡아보면 더 이상 국회의원들이나 새누리당 지지자들을 욕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조직의 부하들이나 구성원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정직하고 성실하고 양심적이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