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짱아 2014. 5. 30. 15:19

 

카페회원 9분과 함께 백령도와 대청도를 다녀왔다.

처음에는 오전배로 예약을 했는대, 배수리를 한다고 해서 오후1시배로 변경되면서 1일을 그냥 까먹었다.

오전배를 타야지, 2틀을 백령도를 여행을 할수있는대~~~

인천에서 배를 타고 떠나는날 4시간정도면 들어갈수 있다고 했는대,

이날은 파도가 좀 심해서 5시간30분만에 백령도에 들어갔고, 파도가 심해 배멀리를 하신분들도 많았다.

나는 한번 배멀미에 놀란 기억이 있어서 약을 먹어서 인지 그냥 계속자서 괜찮았다.

백령도는 밤에는 나갈수없다는 펜션사장님에 말에 잠깐 펜션앞쪽에 있는 통일기원탑에 나갔다들어와

새벽일찍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저녁을 먹고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일찍잤다.

다음날 새벽에 용기원산 주변을 돌아보고 사곶해변을 걸었는대, 그곳은 사곶천연비행장이고 한다.

거기를 걸은후 숲에 들어가서 잠깐 산책을 했는대, 숲에는 고사리와 달래가 지천으로 있었다.

그런후 명승8호에 해당된다는 두무진으로 가서 유람산을 타고, 한바퀴돌면서 구경을 하는대

바위에 절경들이 참 멋졋고. 까나리 양식장 주위에서 먹이를 먹고있던 물범들도 볼수있었다.

점심을 먹은후 담수호부터 걸어서 콩돌해변을 지나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지어졌다는 중화동교회까지 도보를 했는대,

가는중에 콩돌해변을 지나 전망대를 가기위해 오르는중 3분이 그 귀하다는 천마를 캐는 행운도 얻었다.

다음날은 아침일찍 8시배를 타고 대청도로 가서 대청도를 한바퀴돌아본후 2시배로 나올예정이었는대,

백령도는 날씨가 참 좋아서 정말 가까이 보이는 북한을 볼수있었는대, 인천에 안개가 너무도 심하게 끼는바람에

1시가 넘어서 백령도에서 출발을해, 대청도는 삼각산정상에 올라가서 보는 대청도 풍경으로 만족을 해야만 했다.

( 백령도는 섬인대도 땅넓이가 커서인지 산과 밭이 농사를 지으셨고, 대청도는 배로 조업을 많이하시고 어촌이라고 한다 )

 

 

 

 

 

 

 

 

 

 

 

 

 

 

 

 

 

 

 

 

 

 

 

 

 

 

 

 

 

 

 

 

 

 

 

 

 

 

 

 

 

 

 

 

 

 

 

 

 

 

 

 

 

 

 

 

 

 

 

 

 

 

 

 

 

 

 

 

 

 

 

 

 

 

 

 

 

 

 

 

 

 

 

 

 

 

 

 

 

 

 

 

 

 

 

 

 

 

 

 

 

 

 

 

 

 

 

 

 

 

 

 

 

 

                                                       여기부터는 대청도 ^^*

 

 

 

 

 

 

 

 

 

 

 

 

 

 

 

 

 

 

 

 

 

 

 

 

 

 

 

 

                                                       다른분이 찍어준 여행중 내모습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