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짱아 2014. 6. 19. 18:18

친정엄마를 모시고, 동생들과 오랫만에 당일로 여행을 다녀왔다.

엄마가 집에서 개와 닭을 키우시고부터는 어디를 같이나가실려고 안하신다.

정말 오랫만에 동해쪽으로 당일치기로 다녀오자고 하여 레일바이크를 안타보셨기에,

정선에가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정선시장이기에 정선에 가면 먹는다는 올갱이 국수에 콧등치기, 곤드레밥에 전까지 먹어보고,

한반도 지형을 볼수있다는곳에 가서 잠깐보고, 주문진에 가서 식구들이 다 좋아하는 회를 먹고 돌아왔다.

정선쪽도 가물어서 인지 폭포에는 물이 많치가 않아서 이쁘지가 않았다.

처음타보시는 레일바이크에 좋다고 하시는 엄마가 계셔서 참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