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짱아 2014. 6. 30. 00:40

아는분들과 여행일정이 잡혀서 오랫만에 1박2일로 다녀왔다.

우리는 몇번이나 갔지만, 오랫만에 가서본곳들은 전하고 조금씩 변화가 생긴다.

토요일은 가는중에 잠깐 비가내려주었고, 덥기는 했지만 그래도 많이 걷지를 안아서 인지 좋았다.

전주에 주문진 아들바위에서 세꼬시회가 맛있어서 이번에도 주문진에 민박집을 구해놓고,

아들바위에서 세꼬시를 먹었다. 다들 맛있다고~~~

일요일에는 하조대에 들렀는대, 하조대도 전하고 좀 변하가 있었고,

낙산사는 전에 불이나 공사하는것을 보았었는대 이제는 다 완공이 돼어있었다.

같이 가신분중에 한분이 한계령으로 넘자고 해서 오랫만에 한계령을 넘었는대,

정상에 오르는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해서, 잠깐 보고 올라왔다 (한계령에 올라가서는 좋은날씨를 한번도 제대로 못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