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짱아 2016. 11. 21. 16:01

배로만 다녔던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길이 다리가 놓으면서 걸어 갈수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봄에 카페에서 도보길을 열었는대, 길이 미개통 되는 바람에 못가보았던 풍경길~~

오랫만에 짝꿍과 여행으로 다녀왔다.

아직 도로를 다 완공을 안해서 차로는 들어갈수가 없지만,

걸어서는 다녀올수 있었다.

토요일에는 흐린날씨 때문에 무녀도까지만 갔다가 다시 나왔고,

다음날 아침 일찍 다시 가서 장자도까지 다녀왔다.

풍경길은 그리 이쁘지는 않았지만, 선유봉 정상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길은 아름다웠다.

시간이 더 많았다면 선유도의 구석구석을 돌아볼수 있겠지만, 토요일 흐린날씨에

제대로 돌아보지를 못해서 선유도는 다음에 또 한번 제대로 돌아봐야 할듯싶다





























































                                                 짝꿍이 담은 풍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