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짱아 2017. 4. 19. 23:01

3달에 한번씩 만나는 시댁사춘모임에서 1박2일 동해로 여행을 다녀왔다.

집에 일이있어 오랫만에 외출~~

동해바다는 거세게 파도치는 겨울바다를 좋아하는대,

잔잔한 바다를 보는것은 그 나름의 또다른 풍경이였다 ㅎㅎ

시댁 사춘모임은 연세드신분들도 계셔서 많이 걷지를 못하고,

맛난음식에 드라이브 수준이였다.

고성에 가서 능이버섯을 하는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해변가를 좀 걷고는,

주문진에 가서 회와 음식을 사가지고, 용평리조트에서 묵었다.

오랫만에 뵈온 형님들과 이야기에 꽃을 피우고, 다음날은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 발왕산 정상까지 다녀왔다.

걸으면서 야생화를 볼수있으라 생각했는대,

제비꽃은 몇개 피어있었고, 얼레지는 이제 피우려 잎이 올라오고 있었다.

1박2일동안 담아온 풍경을 올려본다^^






































                                                                아래사진은 풍경길에 내가 담은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