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 도보

짱아 2018. 12. 31. 12:52

김포로 이사온지도 1년이 넘고, 김포가 고향인대도,

강화대교 건너기 전에 있는 문수산을 한번도 올라가보지를 못했다

쉬는날 짝꿍을 꼬드겨서 문수산을 다녀왔다

평화누리길도 조금은 겹치는 문수산성길~~~

처음 시작점부터 계속되는 오르막길이 조금은 힘이든듯 하지만

진달래가 피는 계절에 올라가면 아름다울듯한 풍경길이였다

조금 미세먼지는 있었지만 조망권도 좋았고,

일요일이라서인지 산악회에서 오신 분들이 많은듯 싶었다

9키로라는 짧은거리이지만, 제대로 운동을 한날이다 ㅎㅎ



































                                                       짝꿍이 담은 풍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