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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 2019. 3. 11. 00:40

손녀가 방학을 해 2달간 손녀를 보느라

카페에 참석을 못 하다 오랜만에 나선 카페 정기도보길~~~

길벗님들을 오랜만에 뵈오니 정말로 반가웠다 ㅎㅎ

집안일로 어쩔 수 없어 참석을 못 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길벗님들 과 함께 풍경속에~~~

아침에 집에서 나설때는 새벽 찬바람이 몹시 춥게 느껴지고,

처음 도보시작점에서 와 닿는 바람이 차게 느꼈는대,

삼 년산성를 오르내리면서 걸으니 땀이 흐른다

날씨가 약간 흐리고,

풍경길은 스잔했지만,

어느곳에서나 추억을 쌓는 시간을 즐거운 시간들~~~

새싹이 돋아나고 진달래가 이쁘게 필때면 아름다운 풍경일듯 싶다

삼 년산성을 걷고 식당으로 가서 먹은 돌솥밥정식은 반찬도 깔끔하고

맛나 즐거운 점심시간 이였다.

서원리소나무.우당고택.등 멋진 풍경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고

속리산으로 이동하였다.

백두대간을 할때 새벽 동트기전에 올랐던 문장대를 가보았지만,

속리산은 중학교시절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못가보았던 길~~

몇십년만에 가본 속리산은 많이 변해있었다.

법주사를 둘러보고 세조길을 걸었다

오랫만에 속속들이 돌아 본 속리산 법주사와 세조길의 아름다운 풍경등~~

오랫만에 길벗님들과 함께 많이 웃으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은 날이였다 ㅎㅎ






































































                                                    함께 한 길 벗님들께서 풍경길위에서 담아주신 내모습










제가 돌쌓는걸 좋아해 산성을 자주 찾는데
여긴 정말 너무 했어요...복원을 두부짜른듯
반듯하게 해놓으니 더 이상한것 같아요..그래도
세월이 많이 흐르면 또 어떨런지..ㅋㅋ
너무 좋은 시간 보내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