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 도보

짱아 2019. 3. 27. 18:14

미세먼지 많이 끼어있던 풍경길

부는 바람이 상쾌한 느낌을 받았고,

언제 봄 꽃들이 피었는지 진달래.개나리가 피어있던 풍경길이였다.

낙엽이 쌓여있던 길

바스락 소리를 들으면서 봄꽃을 보는 재미도 좋았다 ㅋㅋ

항동 푸른수목원은 썰렁한 느낌이였지만,

온실속에 이쁘게 피어있던 이름모를 꽃들과

활짝피어있던 영춘화, 개나리. 매화. 진달래등 길벗님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은 하루였다^^




제가 좋아하는 코스입니다. 여러가지로 너무 좋지요
조금있음 천왕산 생태길 위로 오르면 원추리를 많이
심던데 아마 올해도 기분좋은 길을 이봄에 걸어보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