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 도보

짱아 2019. 4. 1. 18:24

강화나들길은 집에서 가깝고 걷고 싶은길인대,

집에 일 이 있어 참석을 못하였었다

아침에 참석댓글을 달고 다녀왔던 도보길~~~

낙조보러가는길은 사진을 찍기위해서 가기는 했어도,

도보길은 처음걷는 풍경길이였다.

강화나들길을 걸으려면 차 연결이 잘안되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여간 불편한것이 아니다

오늘은 진행자님께서 그나마 차가 많은 화도터미널에서 마치는 방향으로,

반대로 진행을 했다

물이 다 빠져서 갯벌을 많이 볼수있었는대,

살아서 기어다니는 것은 못본듯 싶다

갯벌옆과 오르내림에 산길을 걸었는대,

아직 진달래는 많이 피어있지를 않았고,

조금 꽃망울을 맺고 있는것과 피어있는 꽃을 가끔 볼수있었고

중간중간 연초록의 새싹이 돋아나온 나무들도 이뻣고,

생강나무꽃이 노랗게 피어 이쁜 풍경길을 보여주었다 ㅎㅎ

북일곶돈대에 이쁘게 피어있던 민들레와 제비꽃의 아름다움~~~~

하루 즐거운 추억을 쌓은 도보길이였다







아니 21키로를 걷고 오신거여요?
대단하신 체력인데요...제가 삼남길 드러서...
하루 15키로씩 다녀오는데도 힘들던데..ㅋㅋㅋ
하긴 이렇게 멋진곳을 걸으면 힘도 훨씬덜.....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코스 와 겹치는 구간이 있어 13키로 걸었어요
강화구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길게는 못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