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짱아 2019. 4. 8. 17:46

오랫만에 딸미가족 과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다음주에 가자고 했는대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토요일 부랴부랴 준비를 해서 다녀왔던 여행길~~

짝꿍이 출근을 해 퇴근을 하고 가느라 차가 막혀 토요일에는

회를 떠다가 먹는것으로 대신했다.

다음날 새벽에 사위는 낚시를 가고,

우리는 물빠진 갯벌에서 조금 놀다가

아.점으로 삼겹살을 구워먹고

잠깐 짐을 정리해 천리포수목원으로 갔다

조금 이른지 목련 종류는 많이 피어있었는대

수목원이 이쁘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손녀와 함께 사진놀이에 빠져보고

점심으로 간장게장과 대하장을 먹었는대 그리 맛있다는 느낌은 못받고

가격은 꽤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다.

점심을 먹고는 손녀가 좋아하는 바닷가에 가서 모래도 밟아보고,

또 조개도 조금 줍고는 했다.

차가 밀릴것이라 조금 일찍 올라오기는 했는대고

당진IC에서 차가막히시 시작을 해 서평택까지 얼마나 밀리던지~~

그래도 딸미와 사위와 손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여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