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 도보

짱아 2019. 4. 9. 11:06

길벗님들과 함께 또 한페이지의 추억을 쌓으러 강화나들길을 나섰다

길이 연결된 구간을 걷는대는 들길.산길. 시멘트길등이 엮어있어서 재미도 있지만,

불편한점도 있다.

이번길은 제방길.산길. 시멘트길을 걸었는대,

시멘트길이 많아서 무릅에 약간 무리가 온듯싶다

물이 다 빠지는 시기라 드넓은 갯벌을 볼수있었고,

살랑살랑 불어주던 바람이 뺨에 닫는 느낌은 봄바람. 봄향기를 맡을수있어서 좋았다

가끔 멀리 보이던 연초록풍경이 이뻣고,

걷는길에 진달래는 피어있지 않아서 제대로 볼수가 없었다





제가 다니는 아름다운 도보여행 카페에서...
강화나들길을 이번에 완성 했거든요..힘든길..
완주가 아주 어려운 길같아요...섬이 또 있어서..
좋은 그림 반갑게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