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 도보

짱아 2019. 5. 16. 23:26

계양산 둘레길을 길벗님들과 함께 추억을 쌓았다

연미정으로 오르는 길은 아직 공사가 마무리가 않되어서 인지 어수선한 풍경길이였다

연초록색을 띄우던 나뭇잎들도 조금씩 짙은색으로 변해가고,

숲도 많이 우거진 풍경길~~

중간중간에 아카시아꽃이 이쁘게 꽃망울을 맺었는대, 향기는 느낄수가 없었다

오르내림이 있는 둘레길을 걸으면서 올라간 기온에 땀은 줄줄 흐르고~~

비가 안내려 걷는 발걸음마다 흙먼지가 날린다

솔밭공원에는 여러팀으로 나누어 앉아서 소곤소곤 이야기 꽃을 피우는 분들도 많이 계셨고,

장미공원에는 이른지 아직 꽃망울도 안맺힌 풍경길이였다

하루동안 숲길 걸으면서 또 한페이지의 추억을 쌓은 날이다




짱아님~게양산 둘레길 정성으로 담아 주시어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왠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기분좋은 화요일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집니다
많이 웃는 즐겁고 행복한날 되시어요~^^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잘되시게끔 응원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늘 행복한답니다@
~~**방도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