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 도보

짱아 2019. 7. 7. 22:51

짝꿍이 쉬기에 강화나들길에 포함된 주문도를 다녀왔다

80년만에 제일 덥다는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대 햇빛을 가려줄곳이 별로 없었던 둘레길이다

주문도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대, 물때에 따라서 배를 타는곳이 틀렸다

이날 들어갈때는 물이 많아 강화 외포리선착장에서 배를 탔는대,

나올때는 물이 빠져 선두리선착장에서 내렸다

외포리에서 주문도로 들어가는 배는 볼음도에 들렀다가 아차도에 들렀다 최종 주문도까지 운행을 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볼음도로 많이 여행을 가는듯 그곳에서 많이 내리셨다.

외포리항에서 주문도까지는 1시간 40분쯤 배를 타고 들어가는듯 싶다

하루 눈으로 보았던 풍경길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