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에도 법어(法語)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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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1.

중생에도 법어(法語)가









전 민







하늘 아래






산 그 아래






바다 저 아래에서

움 돋는 빛이여.




바다 위애






너 그 위에

하늘




저 높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종소리여




빛과 소리는 하나다

하늘과 바다도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