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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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들려주는 <조상의 내력> 담양 전씨(潭陽 田氏) 29대 손

아들에게 들려주는 아들 가람은 경은(耕隱)파 담양 전씨(潭陽 田氏) 29대 손 시조(始祖)는 29대조 전득시(田得時)공 고려 중엽 전남 담양 출생하여 현량문과 급제한 후에 관직은 좌복야(左僕射 - 正2품), 참지정사 (參知政事 - 從2품) 고려 말 절의 깊은 충의를 지키며 이태조의 벼슬 권유에 불응하던 전씨 3은 (埜隱(야은) .耒隱(뢰은) . 耕隱(경은) 3형제 중 막내 22대조 고려말의 석학 경은 전조생(田祖生)의 관직은 찬성첨의부사(贊成僉議府事-정2품) 1392년 7월 이성계가 새로 역성혁명에 성공하자 순절함 공은 7세 때 중용(中庸)을 읽고 벽상(壁上)시를 지었지 고려와 조선조를 내려오면서 문과 급제 127명. 봉군 15명 .판서 22명. 정승 3명에다 고려 말의 석학 전조생 . 조선조 전운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