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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시 움직이는 풍경화 (전민 9시집)

전민9시집 1부 ; 지는 벚꽃이 더 아름답다 봄비 3월 순(筍) 그대의 흰 돛 번호인간 안개속의 숙녀호 꿈의 여로 세상 살아가는 깊은 뜻 지는 벚꽃이 더 아름답다 위치추적(位置追跡) 강강술래야 가을나무 움직이는 풍경화 진짜 거짓말 욕쟁이 내 친구 영식이 진눈깨비 쌔리던 봄날 지구는 우리의 가정 2부 :삶을 시내버스에 싣고 蘭( 난) 봄은 또 다시 오고 간월호의 철새 단풍꽃 고향산책 가을엽서 오리털 파카 우리집 순실이 순상실주 오늘의 처단 네 눈망울에서는 귀향시초(歸鄕詩抄) 삶을 시내버스에 싣고 서천 고모님 댁에 가면 바람 일기 친구야 , 더 행복해서 미안해 우리들의 아버지 3 부 : 꽃신 사오셨네 연꽃 바보 컴퓨터처럼 세월로 빈 그릇을 이팝나무 전설(傳說) 두릅나무의 한(恨) 밤꽃 피는 밤 악몽(惡 夢)..

댓글 전민시 2017.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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