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함께 하는 하루

여행과 그림을 사랑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쉴 수 있는 공간이고 싶습니다.

호주, 시드니 63 - 시드니, 블루 마운틴

댓글 18

나의 영상 (호주)

2020. 7. 27.

*정글같이 나무가 우거진 곳을 지나는데 숲 속 공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의 피로가 한번에 다

 날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곳곳에는 길을 안내하는 입 간판이 서 있어 현재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