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함께 하는 하루

여행과 그림을 사랑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쉴 수 있는 공간이고 싶습니다.

호주, 시드니 64 - 시드니, 블루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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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상 (호주)

2020. 7. 28.

*슢 길을 걷다 보니 이곳에서 옛 탄광의 모습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폐광이 되었지만 오래 전 탄광의 입구와

 그 당시 썼던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