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별뉴스

관리자 2012. 8. 9. 10:18

 

미각스캔들
  • 제작 : 김재환
  • 각본 : 정보 없음
  • 출연 : 장성규, 임현주
  • <트루맛쇼>의 TV버전으로 TV맛집 프로그램의 허와 실, 그간 일반인이 속아 왔던 식당가의 비밀을 파헤친다. 더보기

 

 

매주 일요일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미각스캔들'은  "지난 1월 2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8월 5일까지 23회를 방송 ..." 그동안 국내 식당가와 음식들의 문제점을 파헤치면서 외식업계와 방송가에 파장을 미치고 있다. '맛있는 TV '가 있다면 'JTBC 미각스캔'들은 맛집의 허상과 불량 식자재를 고발하는  '맛없는 TV '프로그램인 셈이다.

 

 

 

 

                                                  고티에 3집앨범 자켓 이미지

 

 

한때 팝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한사람으로 미각스캔들을 보면서 프로그램 엔딩곡의 묘한 매력에 팝아티스트가 궁금해 졌다. 마치 7~80년대 인기 팝 그룹 '시카고(Chicago)'의 남자 리더싱어 '피트 세트라(Pete Cetera)'를 연상하게 하는 하이톤의 앙칼진 목소리라고 해야 하나! 노래를 듣고 있으면 가사 내용 이전에 뭔가 불만을 표출 하는듯한 느낌이 있어 'JTBC 미각스캔들' 엔딩과 잘 맞아 떨어지는 같다.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JTBC 미각스캔들' 엔딩곡을 알아보니, 벨기에계 호주 가수 '고티에(Gotye)'이며, 그의 2011년 3집 앨범, 'Making Mirrors' 의 두번째 싱글 수록곡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였다. 가사 내용은 고티에(Gotye) 자신의 실화를 바탕으로 작사 했으며,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하였다고 한다 .

 

 

 

 

곡 전반 베이스기타와 희미한 실로폰 소리가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와 고티에(Gotye)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지난날의 이야기를 회상하고, 코러스 부분에서는 갑자기 톤을 높이며 헤어진 연인이 자신을 낯선 사람 취급하는데에 있어 불만을 표출과 격앙된 목소리는 그가 받은 마음의 상처를 대변해주고 있는 느낌....  노래 후반 그녀 또한 남자친구에게 적지않은 상처를 받았다는 점이 가사에서 나타난다.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는 상업적인 성공과 더불어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노래', '화려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곡' 이라고 '바디 페인팅 예술'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와 함께 평단에게 각종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고티에, Gotye-Somebody That I Used to Know)

 

 

 

 

 

중앙일보 신규신청, 중앙일보 시사지 구독신청 ~중앙일보미디어마케팅(주)일산지점    http://joongangilsan.kr

 

                                                                                              중앙일보 구독신청 T.070-8157-3600

 

 

 

   

구경왔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