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료

    금 ◆ 화 2018. 5. 14. 18:40


     독 버 섯 


     산행하실때 조심


























































































    인생은 이슬같이

    가수/  김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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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하루 가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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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벌써 밤이 돌아 왔네요!
    점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5월의 마지막 한주만을 남겨놓은 월요일
    올려주신 독버섯 잘 봤습니다
    독버섯은 유독 색깔이 진하고 아름답다고 하더군요
    차츰 더워지는 날씨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초여름 날씨에 일교차가 매우 심하답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며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월이 31일로 장미꽃 향기의
    달로 아쉬움을 주고 떠나가는 오월
    내일 6월 1일 뜻하시는바 좋은달이
    되시고 가족과 즐거운 달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호국보훈의 달 6월입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순국 열사와 호국의 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6월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산척(山尺)...호랑이 사냥꾼, 영조 30년 경기도에서만 한 달 120명이 호랑이에게 물려 죽어◀┃



    ◀"변방 백성 중에 조총을 잘 쏘는 자를 봤습니다. 호랑이가 3, 4간(1간은 약 1.8m 남짓 거리)쯤에
    있을 때 비로소 총을 쏘는데 명중시키지 못하는 예가 없으니 묘기라 할 수 있습니다.”(승정원일기,
    1724년 10월 15일)산척의 사격술은 외국인 눈에는 묘기로 비쳤다. 고종의 고문으로 일한 윌리엄
    샌즈는 ‘조선비망록’에서 산척을 “탁월한 숲 속의 사람”이라며 “화승에 불을 붙여 격발하는 구식
    화승총을 들고 호랑이나 곰 가까이 다가가 단발로 급소를 저격했다”고 기록했다.

    ◀임진왜란 이후 조총이 보급되면서 산척 대부분은 활을 버리고 총을 들었다. 이들을 산행포수
    (山行砲手)라 불렀고 이후로 ‘사냥꾼’이라고 하면 으레 산행포수를 지칭했다. 산척은 사냥 규율이
    엄격했다. 산에 들어가기 전 아내와 잠자리를 하지 않았으며, 상을 당한 집에 조문도 가지 않았다.
    몸을 청결하게 한 뒤 입산해 짐승을 잡으면 반드시 혀나 귀 혹은 심장을 산신에게 바쳤다.
    노루나 돼지를 잡으면 바로 귀와 혀를 잘라 잎에 싸 젓가락과 함께 높은 곳에 놓고 기도를 올렸다.

    ◀1907년 9월 3일 ‘총포화약류단속법’이 시행됐다. 그해 11월까지 구식 무기인 화승총, 칼과 창이
    9만9747점, 신식 소총이 3766정 압수됐다. 압수한 무기 가운데 화약과 탄약이 36만4366근이나 됐다.
    총류 대부분이 산척의 것이었다. 총을 빼앗긴 산척은 다른 생업을 찾거나 간도로 이주했다.
    국경을 넘은 산척 상당수가 무장독립군에 투신했다.
    일본군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홍범도 장군 역시 조선의 사냥꾼, 산척이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주말과 함께 시작되는 6월입니다.
    본격적인 더위도 함께 시작된다지요?

    선거정국에 북미회담에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모두 정신차리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서민의 삶이 편안하기만 바랄 뿐입니다.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서로가 사랑 한다면 믿음으로
    신뢰 하시고 오해는 빠르게 불식하는 것 이 성공의 척도이며
    사람에게 일을 맏 겼으면 믿으라 믿지 않으면 사람과의 관계로 실패하게 됩니다.

    인간의 뇌 의 글 새롭게 벗 님과 대화을 합니다
    삶의 궁금하시고 어려운 일이 계시면 문의 하시면 시원하게 답하여 드립니다.
    무더운 초여름밤!
    건강 유의 하시면서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사람이 열심히 노력하는 것 은
    삶을 살아가는 과정으로 한 곳의
    일이었던 다른 계획이 있다 하여도
    세월이 흐른 후 에는 나를 다스린 가치관을
    가지게 하지요 오늘의 나의 바른 선택은 주름이
    진 그 때에는 나라는 인생으로 다른 사람과 차원이
    다르며 주변 사람들이 나를 다르게 바라 봅니다
    나를 다스린다 그 것은 천국에 살고있는 것 이지요.
    태양아래 푸른 신록처럼 늘 푸른 하루 (-0-)
    어제보다 5배 더 웃는 하루 되세요(^^)
    시원한 얼음 커피 보냅니다 (><)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호국보훈위 달 6월입니다.
    나라를 위해 가신 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정말 나라가 평안해 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상황은 너무나도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지만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좋은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잘 아시는바와 같이 현충일입니다.
    당연히 태극기를 게양해야지요.
    그런데,
    오늘 태극기는 조기를 게양해야 되는데요.
    대부분 다른 국경일과 같이 태극기를 게양하여
    씁슬한 마음입니다.

    심지어 각급 기관에서 게양한 태극기 조차....

    국기봉으로부터 약간 밑으로 내려 태극기를 게양해야지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믿을 수 있을까? 과연 미국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우방인가?◀▶◀┃



    ◀6.25 전쟁 중 한반도에서 전사한 미군은 5만 4천여 명이다. 또 귀중한 신체의 일부를 한반도에서
    잃은 미군도 10만여 명에 이른다. 어찌 이뿐이랴, 전쟁으로 국토가 황무지로 변해 굶주림에 허덕이는
    한국민을 위해 얼마나 많은 원조를 했던가

    ◀이러한 미국이 한국민에게 거듭 실망을 주고 있다. .6월 12일, 싱가폴에서 미.북 회담을 앞두고
    그동안 '일괄 타결' '단시일내 완전한 핵포기'를 입버릇처럼 말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 전
    "미북 정상 회담은 하나의 과정이자 시작" "천천히 갈수 있다"고 말해 우리를 놀라게 했다.

    ◀특히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하는 것은 수백조원에 달하는 대북 지원금을 트럼프 미 대통령은
    "그들(한국)이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말하자면 미국은 부담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중국과 일본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도 말했다

    ◀더욱 더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미국이 한국과의 관계에서 "무역에서 돈 잃고 군사에서도
    돈 잃는다"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다. 기회가 되면 주한미군을 줄이든지 철수하고 싶다는
    입장은 대선 유세 이후 달라지지 않았다. 트럼프에게 종전 선언은 주한미군 감축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가 될 수도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 압력이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해 미국으로부터의 농축산물 수입액은
    78억 2천9백만 달러, 미국으로의 농축산물 수출액은 6억 4천백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71억 8천8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 중소기업들이 미극의 통상압력을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심각하다. IBK경제연구소는 수출 중소기업 220곳을 대상으로 이슈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기업의 34%가 ‘최근 미국의 통상압력을 체감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1905년 미.일간 '가쓰라'테프트 비밀 협약'에서 '일제의 조선 지배권'을 미국이 승인했으며,
    1971-1972년 미국 키신저 안보보좌관과 중국 주은래와의 비밀회담에서 '미국이 한국에서 철수한
    뒤 일본군이 한국에 주둔하는 상황'도 거론됐다.

    ◀우리는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다. 키신저가 월맹의 레 득 토 총리와 베트남전 종식을 위한
    파리협정을 맺고 미군이 철수했으나 월맹은 2년 뒤 베트남을 침공, 완전 점령에 성공했다.
    파리협정을 맺은 공로로 키신저는 1973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 수상 운운과 어쩌면 그렇게 똑 같은지...역사는 언제나 반복된다는 사실을 미국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소중한 블친 금화님~
    매일 글로써 마주하는 님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담고 있는 이야기도 흉이 되지 않을것만 같은 마음,
    닉 하나로 알게된 벗이지만 좋은 이야기 힘든 이야기 서로 나누는 것이
    벗이고 친구이기에, 좋은 마음의 벗으로 오래 오래 함께해 주시길 빌어봅니다.♡♡
    여름 더위에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사람 손 또는 음식
    입속으로 세균이 침입하여 건강을
    해칩니다 더위가 심 할 수 록 위생관리을
    하셔야 한다지요 오랫 동안 꾸준히 찾아
    주시어 매우 경의 합니다.
    주변의 같은 내용일지라도 좋은 글은 읽어
    교양이 되지요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매일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으쌰 으쌰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하세요 (-0-)
    겨울과 첫봄 사이에서
    봄인 듯 겨울인 듯 갈팡질팡 하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왼갖 꽃을 피워대는 봄이 채 물러가기 전 성급한 여름은
    우리 곁으로 ~~~ 시원한 그늘을 찾게합니다.

    세상은,
    유전 무죄
    무전 유죄로 고개를 갸우뚱하게 합니다.
    사람의 인격을 송두리 째 뒤엎는 가진 자들의 갑질에
    할 말을 잊게 하지만 법은 참 관대하십니다.
    정의가 실종 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연출자 전능자는
    무어라 하실까요?

    고운님!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어느 분의 語 처럼
    울 벗님들은 끼 모아 작품을 올리십니다.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마음의 지닌 무거운 짐을 내려 놓기는 일생의
    쉬운것 은 아니지요 마음의 짐은 사람마다 각자
    다름니다 그 것을 내리면은 가벼운 선인이며 몸안에
    모든 병균도 사라지지요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 무사히 집으로 귀환하시고 평화로우세요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주지 않으면서 사랑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받아보지 않고 사랑한다 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받는자가 또 줄 수 있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통과하지 아니하고
    사랑하지 마십시오
    고난을 당해야 더 진실하게 인생을 살게 됩니다

    억을한 일을 당하지 아니하고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요
    그래야 상대의 마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질투심에 밤새워 봐야
    사랑을 말할수 있습니다
    가지려는 질투심이
    주려는 마음으로 바뀔 때까지 말입니다

    가난해 보지 않고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물질이 가난하면 마음까지 가난하여
    낮아짐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요
    세상의 모든이가 각기 기막힌 사정이 있습니다

    -좋은 글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사랑하는 고은님(~)(♡)
    좋은 아침입니다.
    간밤에 고운꿈 꾸시고
    평안하게 주무셨습니까(?)

    오늘도 좋은 아침 새로운 한주
    를 맞이하셨나요(?) 좋다고 말하
    면 좋은 일이 생긴답니다.

    새벽 창밖의 기온이 많이 내려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네요.기
    온이 (완전) 가을 같지요.

    활기찬 한주 조석으로 날씨가
    제법 서늘해졌습니다.기온차가
    심한 요즘 감기조심 하시고 한
    주의 시작하는 (즐)거운 날 되셔요(?)

    월욜인 오늘도"아(~) 너무 좋다"하는
    마음 으로 시작하시고 늘 건강하게
    웃을일만 가득한 행복한 하루가 되
    시길 바랍니다.

    월요병에 피곤하시겠지만 힘차게,
    (즐)겁게, 멋(~) 지게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시기를 응원드립니다.

    멋진 포스팅으로 블로그를 꾸며주
    시느라 정성을 들으신지 고은님. 오
    늘도 뵐 수 있어 반갑습니다

    좋은 댓글 접하고 감사함에 미소지
    어갑니다 글 예쁘게 공감해 주셔서(~)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선선했지만
    그래도 한낮에는 뜨거우니 건강 조
    심하시고 오늘도 기쁨 가득 행복 가
    득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