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인초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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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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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신학얘기 근자에 ‘자유주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출처)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373706339501562&id=594644480741089 근자에 ‘자유주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개혁파 신학을 표방하는 신학교들이라고 한다면 한동안 강조되어 교육했던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경계를, 근자에 이르러서는 별로 접하기 드물게 되어버린 것 같다. 물론 여전히 조직신학(혹은 교의학)이나 역사신학의 분과 가운데서 자유주의 신학사조에 대해 배우고는 있지만, 실제적으로 목회현장이나 신학계에서 자유주의라는 말을 이제는 그리 흔하게 들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러나 자유주의 사조는 이미 개혁파를 표방하는 대부분의 교단들과 신학계에 어지간히 편만해 있는 추세다. 자유주의 운동의 기수였던 칼 헨리(..

3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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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미국얘기 미국인들, 코로나로 ‘빅 브라더’ 우려

(출처) https://atlantak.com/%eb%af%b8%ea%b5%ad%ec%9d%b8%eb%93%a4-%ec%bd%94%eb%a1%9c%eb%82%98%eb%a1%9c-%eb%b9%85-%eb%b8%8c%eb%9d%bc%eb%8d%94-%ec%9a%b0%eb%a0%a4/?fbclid=IwAR2M8j_0UmPfe3jt4LiTzyZnD-5H9B0i_M47vb_GyFiiGl3R_I4rZpVD7Ng 미국인들, 코로나로 ‘빅 브라더’ 우려 여론조사 결과 10명 중 7명 “자유 상실 걱정된다” 미국인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자유를 잃는 것을 우려한다고 미 의회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여론조사 업체인 힐-해리스X가 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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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생각/남이쓴글 코로나 사태와 교회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argo3357&logNo=22192657292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fbclid=IwAR0puRmL1BPX8vbleuFRnkodwtdj_D6ScMEjMMUNpIUuAnVJUOZmcCDJyAc 코로나 사태와 교회 (Presby jang) 금번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신정론(theodicy)에 관한 물음을 제기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성경 구절들 가운데 하나는,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이 그의 형들에게 고백한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창 50:20)라고 하는 말씀일 것이다. 특별히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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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교회얘기 NCCK 정평위 “새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해야”

(출처)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88968 NCCK 정평위 “새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 이하 정평위)가 “제21대 국회는 개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합리적이지 않은 모든 종류의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 시행하는 ‘평등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정평위는 16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 같이 촉구하며 “차별금지법 제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이자 인권선진국으로 나아가는 필수 요건이다. 제21대 국회는 온전한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섬으로써 소수라는 이유로 그 존재를 무시하는 혐오와 차별을 넘어 환대와 평등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박차를 가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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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신학얘기 정암 박윤선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14678 정암 박윤선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김영규 목사 ·남포교회 협동목사 ·뉴욕과학아카데미(NYAS), ·미국과학 진흥협회(AAAS), ·미국화학학회(ACS) 초청회원 “웨신고백서 받아들인 것은 정암의 신학 정체성 보여줘” 어떤 신학자의 신학이나 어떤 학자의 사상에 대해서 평가할 때 어떤 일면이 나 어떤 시기만을 보고 그것을 강조하여 평가하는 것은 극히 조심해야 할 부 분이다. 웨신 받아들인 것은 정암의 공헌 합신 교단에 있어서 자랑거리이고 박윤선 박사님이 그의 생애 마지막에 있어 서 이 땅에 남긴 가장 큰 공헌이 있었다면, 개인적으로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서 결정한 교회정치와 예배모범을 제외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 소 요리문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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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교회얘기 ‘성찬보’, ‘성찬가운’, ‘흰 장갑’ 사용에 대해서

(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14678 ‘성찬보’, ‘성찬가운’, ‘흰 장갑’ 사용에 대해서 한국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성찬상에 떡과 포도주를 놓을 때에 ‘성찬기’를 사용하여 보관한다. 그것은 일단 먼지가 앉는 것을 막고, 배병과 배잔을 할 때에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성찬기가 놓여진 성찬상에 다시 “나를 기념하라”라는 빨간 글씨가 쓰여져 있는 하얀 보를 덮어 놓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성찬을 집례하는 목사는 평소와 달리 목사 가운을 입는다. 그리고 손에는 흰 장갑을 착용한다. 그런데 누구도 왜 성찬보로 덮는지, 성찬 가운과 흰 장갑은 왜 착용하는지에 대한 관심이나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에 대한 의식도 없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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