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인초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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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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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지식얘기 한국인 단일민족 아니다..수만 년간 다양한 인족 혼혈로 진화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603172905357 게놈 해독기업 '클리노믹스', 현대인과 고대인 게놈 273개 분석해 도출 한국인과 동아시아인 기원 예측 모델에 기반한 한국인 혼혈과 관계된 고대와 현대 게놈들. 수만 년간 존재했던 많은 인족 중 게놈정보가 밝혀진 인족(회색 박스 내 혼혈 족보)들을 기준으로 삼아 한국인의 기원과 혼합을 컴퓨터로 예측한 그림. [클리노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한국인이 수만 년 동안 혼혈로 진화한 '다인족(ethnic group) 민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종화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부 교수가 대표로 있는 '클리노믹스'는 158명의 현대인과 115개의 고대인 게놈(genom..

1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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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지식얘기 아메리카 대륙에 뿌리내린 역병

(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294330 아메리카 대륙에 뿌리내린 역병 5월 13일 정오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LA카운티 누적 확진자는 3만4428명, 사망자는 1659명. 오렌지 카운티 누적 확진자 3749명, 사망자 80명. 코로나19가 남가주에 상륙하기 시작하던 3월 초와 두 달이 지난 지금은 딴 세상이다. 연방과 지방 정부 보건당국자는 “코로나19 이전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단언했다.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자는 고백이다. 코로나19 창궐 두 달,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사방을 둘러싼 모습이다. 뉴스로만 접하던 역병 소식이 곁에서 벌어진다. LA한인타운 내 코로나19 확진자도 196명을 넘었..

1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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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지식얘기 코로나 이후의 국제정치 패권

(출처)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00427/1308280 코로나 이후의 국제정치 패권 코로나가 국제사회의 새로운 패권질서 구축에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삶의 형태마저 변화시키는 코로나는 기존의 국제정치의 패권 형태를 인류공존의 가치와 공생을 위한 새로운 국제 규범적 패러다임을 창출해야 하는 절박한 요소가 된 것이다. 현재 각 국가들은 비상사태인 코로나 퇴치를 위해 세계화를 거스르는 폐쇄적인 국가중심주의 노선을 택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자국보호주의에 입각한 국제주의로 국제사회의 새로운 민주주의 형태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스테판 월트 하버드대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은 개별국가 단위의 권력을 강화하고 민족주의의 재발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

0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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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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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신학얘기 종교개혁이 한국교회에 말한다

(출처)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006 종교개혁이 한국교회에 말한다 오직 성경 붙잡고 진리 안에서 연대...개혁신학, 시대와 일상서 꽃 피워라 1517년 10월 31일 정오 무렵, 비텐베르크성 교회 정문에 33살의 젊은 사제 마틴 루터가 (Ninety-Five Theses)를 붙였다. 이 행동은 세계사에 ‘종교개혁의 시작’으로 새겨졌다. 2017년 10월 31일, 한국교회는 역사적인 사건과 마주했다. 우리는 지난 수년 동안 ‘한국교회는 로마가톨릭과 닮았다’는 진단까지 내리며, 종교개혁의 정신을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치열하게 검증하고 비판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우리는 이제 새로운 500년을 시작하며 “어떻게 종교개혁의 정신을..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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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생각/남이쓴글 동성애 문제와 모국교회의 현실

(출처) https://www.facebook.com/hwajoo.kim/posts/4686857358051556 동성애 문제와 모국교회의 현실 (황영철 목사) 동성애 문제가 이렇게 거론될 줄이야 . . . 참 세상 일 알 수가 없다.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나는 역사가 사람의 손 안에 있지 않다고 확신한다. 사람은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섭리적으로 일으키시는 사건과 형성해 주신 환경 속에서, 거기에 대응하며 살게 마련이다. 코로나가 사람의 책임이지만 그 궁극적인 배후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신자에게는 상식이다. 코로나 상황에서 어떤 교훈과 신앙적 유익을 얻느냐 하는 것은 신자 각 사람의 책임이지만, 그 궁극적인 배후에 역시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마치 복음을..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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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펌글/신학얘기 ‘창조’의 목적은, ‘구원’에 있지 않다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argo3357&logNo=221962083486&redirect= Dlog&widgetTypeCall=true&fbclid=IwAR15RMCDhzR7uMjiEAK4uhtljMhtKbdpAC1KYhCxD98pQSfpIuINEDodgpQ ‘창조’의 목적은, ‘구원’에 있지 않다 중세시대를 거치면서 로마가톨릭은 기독교 신앙을 성경과 분리하여 이뤄지는 행위 공로의 종교로 변질시켜 놓았다. 그러나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아 원래의 기독교를 계승하여 형성된 개신교회는, 행위 공로를 중심으로 하는 종교로서의 기독교를 다시 성경과 그에 근거하는 통상적인(ordinary) 믿음의 신앙으로 돌려놓았다. 하지만 성경의 진리를 어떻게 해서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