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인초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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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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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생각/내설교글 Amor Fati~ 운명을 사랑하라!!

(출처) https://www.facebook.com/jslee1120/posts/3440873489274226 Amor Fati~ 운명을 사랑하라!! (이준수 목사) 나는 한국 EBS방송국의 이란 프로를 즐겨 보는데, 요즘엔 ‘한동일’ 교수가 진행하는 이란 강좌가 방영되고 있다. 한동일 교수는 가톨릭교회 사제로 로마 ‘라테라노대학’에서 교회법을 공부하고 바티칸 대법원 700년 역사상 930번째 변호사로 임명된, 한국인으로선 보기 드믄 경력을 가진 인재이다. 현재 이탈리아 법무법인에서 근무하며 서강대와 연대에서 라틴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강의가 어찌나 재밌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좀 더 자세히 공부하기 위해 그가 지은 이란 책도 사서 읽고 있다. 라틴어를 처음 접하지만 별로 낯설지가 않다. 단어도 ..

1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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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생각/남이쓴글 급진페미니즘과 젠더이데올로기 정부를 고발한다

(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75 들어가는 말 이봉화 (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초빙교수) 지난 4-5년간 우리사회에 열풍처럼 퍼지고 있는 사회적 이슈 중 하나가 페미니즘이다. 2015년 인터넷을 중심으로 여성혐오를 비판하는 웹 사이트 메갈리아 활동에서 시작한 한국의 페미니즘은 남성혐오 웹 사이트 워마드로 분파하여 과격화되었고 이후 미투 캠페인, 강남역 추모시위, 홍익대 누드모델 사건, 남성혐오를 선동한 모 초등학교 교사의 교무실 내 게첩 사진 건, 혜화시위, 버닝썬 게이트 규탄시위 등이 이슈화되면서 사건의 실체와는 관계없이 급진 페미니즘이 대중화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학교 내 페미니즘 사상 주입에 반대한 인헌고 학생들..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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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생각/남이쓴글 동성애 문제와 모국교회의 현실

(출처) https://www.facebook.com/hwajoo.kim/posts/4686857358051556 동성애 문제와 모국교회의 현실 (황영철 목사) 동성애 문제가 이렇게 거론될 줄이야 . . . 참 세상 일 알 수가 없다.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나는 역사가 사람의 손 안에 있지 않다고 확신한다. 사람은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섭리적으로 일으키시는 사건과 형성해 주신 환경 속에서, 거기에 대응하며 살게 마련이다. 코로나가 사람의 책임이지만 그 궁극적인 배후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신자에게는 상식이다. 코로나 상황에서 어떤 교훈과 신앙적 유익을 얻느냐 하는 것은 신자 각 사람의 책임이지만, 그 궁극적인 배후에 역시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마치 복음을..

3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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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생각/남이쓴글 코로나 사태와 교회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argo3357&logNo=22192657292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fbclid=IwAR0puRmL1BPX8vbleuFRnkodwtdj_D6ScMEjMMUNpIUuAnVJUOZmcCDJyAc 코로나 사태와 교회 (Presby jang) 금번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신정론(theodicy)에 관한 물음을 제기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성경 구절들 가운데 하나는,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이 그의 형들에게 고백한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창 50:20)라고 하는 말씀일 것이다. 특별히 코로..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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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초생각/남이쓴글 취향 따라 동성애 하도록 내버려두자. 우리는 하지 말고 (소강석 목사)

(출처) http://crossnews.kr/m/page/detail.html?no=1754 소강석 목사 “취향 따라 동성애 하도록 내버려두자. 우리는 하지 말고”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임 망각한 발언···잘못된 선민의식 갖고 있나? 현재 한국 사회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독교계 인사를 뽑으라고 하면 소강석 목사를 빼놓을 수 없다. 소 목사는 300만 성도, 1만2천교회가 속한 우리나라 최대 기독교단인 예장합동의 부총회장이자 한국의 대표적 메가처치인 새에덴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윤동주 문학상을 받은 시인으로서 여러 방면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인사다. 그런데 그런 소 목사가 지난 5일 주일 예배에서 “사람의 취향에 따라 동성애를 하고 싶은 사람은 하도록 내버려두면 된다”는 발언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소 목사의 발..

1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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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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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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