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여행이야기

세원 2014. 10. 19. 19:36

 

 

 

 

 

 

 

 

 

 

 

 

 

2014년6월 두번째로 직장동료들과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러 함께 떠난여행 마음껏 뛰고

평소에 입지않은 과감한 노출과 거의 수영복 차림으로 돌아다녔다...

함께 일하며, 하루중 3/1을  서로 얼굴보면서 지내는 사이들이라 여행을 통해서

서로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서 좋았다,

서로 개성은 다르지만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여행을 통해서 배우는것 같다,,

여행의 끝자락에서는 여행중에 섭섭한 일들을 서로 털어놓으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는 지금보다는 더 열심히 살면서 또다른 여유를 즐기면서 언제가 또 함께 떠나는 시간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