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삶이야기

세원 2014. 10. 31. 22:06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지금 음악방송엔 이선희의 "인연"이라는 곡이 흘러나오고 있네여,,

항상 10월이 되면 이용의 "잊혀진계절"을 많은 사람들이 듣곤하죠,,

세월은 참 빠르다... 난, 가만히 있는데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는가 보다..

항상 돌아오는 시간들이자만, 지나간 시간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도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오늘은 가을비가 온세상을 적셨다...

가을비에 예쁜 단풍들도 소리없이 떨어졌다... 많이 아플것 같다...

아름다운 옷을 입기위해 얼마나 아픔을 견뎌냈을까?,,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닥아오는

다음생애를 위해 그들은 또다른 새옷을 입기위해 그옷을 벗어 버린다...

우리들의 인생도 그럴것이다... 아픔이 지나면 따스한 햇살이 저 바다위에 머물때

우리들의 마음도 행복해 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