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물망초 2016. 6. 6. 20:42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였습니다
정유년 새해에는
그 수많았던 일들이 모두다
동쪽하늘에 떠 오르는 아침 햇살에
어둠이 거두어지고 햇볕이 스며들듯이
대한민국 국운융성하여지길 소망합니다
친구님
추운날씨지만 가족과 함께 좋은시간
도손도손 즐거운 명절 행복하세요
봄비가 그치면서 벚꽃잎들이 떨어져
뒹굴고 있군요.

어느새 봄은 성큼 우리 곁에 왔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 잘 지키세요^&^
친구님~
올여름 더위로 힘드셨지요
막바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며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한마음입니다
태풍 솔릭이 제주도를 거쳐서 북상 한다는데
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카테고리 없음

물망초 2016. 6. 5. 05:03

 

 

손 톱이 넘 길어여_()_

 
 
 

카테고리 없음

물망초 2016. 5. 30. 05:3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