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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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아침식사 용담기사식당의 2그릇!

댓글 4

부산시외맛집(전국)

2019. 2. 12.





공항과 인접해 있어 아침식사를 즐기기 위해 종종 찾고 있는 식당이구요 ..

금일 역시 어김없이 아침 첫 비행기로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고 난 뒤 찰나 허기짐에 ..

렌터카를 타고 부리나케 이동을 했으며 제주산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 생각에 그냥 자연스레 침이 꼴깍 삼켜졌던 것 같아요 ㅎㅎ ..







바로 여기가 금일의 목적지 ..

제주시 아침식사가 가능한 용담기사식당이구요 ..

언제나처럼 기사식당이라는 단어 자체가 참으로 식탐적 정겨움과 이름 모를 기대치를 불러일으켰던 것 같아요 ..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

주변에 차량들과 다니는 사람들을 육안 가득 확인할 수 있었으며 ..

쭉 뻗은 시선 자체만으로도 지극히 제주도 특유의 상쾌함이 마구 나타나더라구요 ㅋㅋ ..







음식점 옆 ..

복개천 공영주차장이 별도로 있어 ..

여러모로 편리하게 파킹을 완료했으며 ..

이미 배안은 고칼로리 식사를 마구 부르는 그 정도로 허기진 시점이었네요 ..







바로 이곳이에요 ..

금일의 목적지 식당 입구구요 ..

제주시 아침식사 식당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는 소문에 그만큼 자연스레 재차 발걸음을 옮겼던 것 같아요 ..







기사식당 특유의 몇 가지 메뉴를 비치하고 있었으며 ..

그 가운데 좌측 메뉴는 거주지 인근에서도 주야장천 즐기는 음식인지라 ..

우측편 일명 밥도둑 메뉴로 선택을 했으며 재료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이미 마음을 정해놓고 주문을 했던 것 같아요 ..







한상 제대로죠? ..

솔직히 메인 음식에만 기대를 한 본인이 한심했던 순간이구요 ..

진짜 기사식당 고유의 기본 곁들이 음식들 역시 너무나도 손에 가는 것만 제공하더라구요 ㅋㅋ ..







생선양념튀김 한 번 보세요 ㅎ ..

기본으로 제공하는 음식이라고 하구요 ..

그렇지 않아도 조림 음식으로 주문한 상황에서 ..

완전 색다른 느낌이 사뭇 나타났으며 미리부터 긍정적인 식감을 취할 수 있었던 완전 맛깔난 매개체 음식이었네요 히 ..







이게 ..

참으로 웃긴 게 ..

곁음식 하나하나 전부 다 소위 말하는 손맛이 나타났으며 ..

메인 조림 음식이 나오기 전 이미 공깃밥 반 그릇이 비워진 상태였다니까요 ㅋㅋ ..







미역무침 또한 ..

참으로 입에 착착 달라붙는 것 있죠 ..

양념의 감칠맛이 참으로 임팩트 넘쳤으며 ..

그만큼 기본 음식부터 반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장면을 연신 보여주더라구요 ..







반면에 ..

정갈함 역시 가지고 있었으며 ..

긍정적인 식감으로 인한 과식의 조짐이 시작부터 보이는 바람에 ..

소량씩 집어먹으며 나름의 식탐 콘트롤을 했던 아찔한 상황이었네요 ㅋㅋ ..







담백하고 시원했던 미역국으로 ..

몸속을 깔끔하고 심플하게 예열했으며 ..

원재료 하나하나 이 동네 태생이라는 생각으로 그저 야무지게 음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ㅎㅎ ..







결코 빼먹지 않는 ..

생선튀김의 바삭함&고소함의 위력에 ..

연신 입안으로 가져갔으며 확실히 조림 섭취 전 색다른 느낌을 자연스레 마구 안겨주더라구요 ..







제주시 아침식사 ..

메인 음식으로 주문했던 ..

갈치조림 3人분이 테이블로 공수되어 나왔으며 ..

정감 넘치는 가스렌지와 함께 전체 한상이 너무나도 군침 도는 모양새로 차려졌어요 ..







역시나 ..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포하고 있었으며 ..

무난한 씨알을 가진 절단 갈치들이 다량 냄비 내에 첨가되어 있더라구요 ..







어떤 식으로 ..

양념 레시피가 나왔을까 ..

무척이나 궁금했으며 한편으로 ..

만족스러운 식감이 나오면 거주지에 가서 손수 재현해보기로 나름 마음을 먹기도 했네요 ㅋㅋ ..







우리 가족들 모두 ..

연신 앞접시에 담아 내용물을 덜어갔구요 ..

그만큼 양도 푸짐했기 때문에 편안하게 듬뿍 담아갈 수 있었어요 ..







갈치 이외에도 ..

무우 및 부가 재료 역시 적절하게 익었던 것 같구요 ..

개인적인 견해로 갈치&무우를 공깃밥에 함께 가져가니 진정 밥도둑 역할이 이때부터 자연스럽게 시작이 되더라구요 ..







우리 가족들 필 제대로 받았구요 ..

운전했던 본인은 아쉽게도 물을 채워 건배만 외쳤지만 ..

아무튼 정감 있는 동네에서 반주의 힘이 너무나도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고 다들 잘 먹더라구요 ㅎ ..







본격적 과식 모드 돌입이에요 ..

곁음식으로 이미 반이 사라진 상태였지만 ..

도저지 반공기로 이 당기는 식감을 감당하지 못할 듯 싶어 ..

자연스레 추가 공깃밥을 주문한 상황이었구요 게걸스레 연거푸 몸속으로 차진 밥과 조림을 부드럽게 밀어넣었던 것 같아요 ㅋㅋ ..







뚝배기에 제공된 ..

고등어조림 역시 갈치와 엇비슷한 존재감으로 나왔으며 ..

용량 자체는 작지만 그만큼 정감 있는 모습으로 또 다른 식탐을 마구 불러일으키더라구요 ..







평상시 ..

거주지에 있으면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허다한데 ..

왜 이렇게 타지에 나가면 먹방을 실현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고 ..

그만큼 금일 하루 제주시 아침식사 용담기사식당의 한식에 푹 빠졌다고 보면 될 듯 싶었네요 ㅎㅎ ..







밥심이 국력이라고 하잖아요 ㅋ ..

그냥 힘이 무한 발생했던 것 같구요 ..

제주도에서 자주 접하는 횟거리 및 흑돼지에 비해 오히려 에너지가 마구 발산되는 결과로 내내 이어지더라구요 ㅎㅎ ..







공깃밥 2그릇 째 역시 ..

금세 반이 사라지며 바닥이 보이려고 했으며 ..

살코기도 물론 무난하지만 역시나 과식에는 양념의 힘이 무척이나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ㅎㅎ ..







사견으로 ..

가장 잘 어우러졌던 조합이었으며 ..

바로 이 케미로 인하여 금일 만큼은 어쩔 수 없이 게걸스러운 식사를 할 수밖에 없지 않았나 생각해요 히 ..







정말로 ..

그 즉시 숙소로 갈 수 없었구요 ..

가는 길 사라봉에 가서 찰나 제주 겨울 느낌을 만끽하기로 했어요.물론 소화를 위한 이유가 컸던 것 같구요 ㅎㅎ ..







모든 대상들이 ..

그저 신비롭게 다가왔으며 ..

계절적으로 역시나 겨울철이 가장 제주토 특유의 낭만을 무던히 대변하지 않았나 싶어요 ..







저 하늘을 나르는 비행기를 보며 ..

한편으로 바다 배경과 구름을 함께 만끽하고 있으니 ..

너무나도 심적 경이로움이 마구 나타났으며 보면 볼수록 ..

본인 역시 하늘로 날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가질 수 있었어요.결과론적으로 진짜 설레고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히 ..




제주 제주시 용담로 98

064-7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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