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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봄여행 기분 업! 수월봉전기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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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9. 3. 30.





바야흐로! 제주도 봄여행의 계절이 다가왔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감성을 가진 성격상 부리나케 발걸음을 옮겼구요

수월봉전기자전거의 효용 가치를 미리부터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설렘이 마구 충만하지 않았나 싶어요.







매장 앞 길가에는 벌써부터?

이 전동자전거만의 매력을 만끽하려는 이들이 다수 보였으며

우리 역시 저들과 함께 동화되고 싶은 생각에 재빨리 대여 및 수속 절차를 밟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참고로 코스는 이런 식으로 별도로 정해져있더라구요.

최적화된 코스를 애초에 설정을 해놓은 것으로 비춰졌구요

사전에 주변 정보를 인지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안전 장비부터 챙기는 것이 우선이죠.

평상시 대두를 지향하고 있는 동행인 같은 경우는

헬멧을 고르느라 제법 진땀을 흘린 후문을 별도로 가지고 있네요 ㅋㅋㅋ







다행히도 초이스 ㅎㅎㅎ

힘겹게 사이즈에 맞는 크기의 헬멧으로 선택했구요

어찌나 얼굴에서 미소가 다량 머금어지던지요 바라보는 본인이 더욱더 행복했던 것 있죠 히!







제주도 봄여행 수월봉전기자전거에서는~~~

이런 식으로 사전 교육을 철저하게 진행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안전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적절한 상황으로 비춰졌고 절대적 공감을 했던 부분이에요.







본격적인 코스 탐방이에요.

주변에 세계적으로 주요한 지질층도 있기 때문에

과연 어떤 식으로 형성되어 있을까 심히 궁금증이 다량 발산되었던 찰나이기도 해요.







진짜 절경이 따로 없더라구요.

물론 제주도 해안길에 대한 기대 심리는 당연하지만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으며 제주도 봄여행 코스로 가히 손색이 없는 동선이었어요.







중간중간 에메랄드빛 바다도 당연히 시선 가득 들어왔으며

가슴속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는 듯한 기분이 들어 그만큼 상쾌했으며

이미 전일 다량 즐겼던 숙취의 기운은 말끔히 제주 심해 바닷속으로 상쇄되는 느낌이었네요.







우리 누렁이도 미소로 반겨주는 것 있죠.

이런 하나하나의 장면만으로도 정감적인 느낌이 다량 나타났으며

여행에 대한 단상을 깨우칠 수 있어 그저 흐뭇함 역시 다량 발생하더라구요.ㅎㅎㅎ







지극히 제주도스러운 느낌?

여행을 하게 되면 그 도시의 매력을 무던히 찾으려고 하잖아요.

바로 이런 점이 수월봉전기가전거 이용 중 확실하게 나타나 그저 행복감이 물밀듯 밀려오더라구요.







잠시 정차한 뒤 주변 전경을 마구 시선으로 누렸구요

불어오는 시원한 제주 바람에 너무너무 상쾌함이 급 감돌더라구요.

왜 이리도 이런 필이 긍정적으로 다가오던지요.무작정 좋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어요.







제주도 봄여행 중간중간 코스 중!!!

고산리유적지 코스도 있어 괜스레 신비로움도 나타났으며

눈과 몸속의 감성을 함께 흡수할 수 있는 곳이 나와 더욱더 의미 있는 부분이 부각되지 않았나 싶어요.







요사이 날씨가 너무나도 좋은 것 같아요.

완연하게 봄꽃들이 향기로움을 마구 발산하고 있으며

그냥 무작정 걷기만 해도 아름다움을 마구 취할 수 있는 그런 시점인 것 같아요.







쌍쌍으로 보이는 모습도 나름 심플리티하죠?

바퀴가 생각보다 묵직해서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한 것 같았구요

남녀 웬만한 이들이 주행을 하더라도 그저 안전하게 코스 답사를 할 수 있을 듯 싶었어요.







자신감 뿜뿜 동행인 ㅋㅋㅋ

처음과 달리 역시나 적응력이 대단히 빨랐으며

뒷모습에서 나 잡아봐라 하는 것처럼 대단한 위용이 느껴졌어요 히히!!!







더불어 제주도 봄여행 내내 나타나는 아름다운 제주 전경에

진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제주도의 아름다움에 취했던 것 같구요

바로 이게 전기자전거의 슬로우 매력이라는 생각에 그저 여유로이 몸을 맡길 수 있었던 시간이에요.







제주 특유의 검은돌은 또한 왜 이리도 많이 보이던지요.

평상시 우리들이 거주하는 바닷가 주변 느낌과 사뭇 달랐으며

SNS에 올릴 사진을 담기 위해 무던히 주변에서 휴대폰 사진을 무던히 담을 수 있었어요.







ㅎㅎㅎ 소라와 전기자전거의 케미.

어울릴 듯 어울리지 않는 느낌에 그저 새로움이 넘실거렸으며

신구 조화라고 해야 할까요? 참으로 특별함이 우리들의 가슴 한편에 마구 엄습했던 것 같아요.







멋지죠? 자주 바라보는 모습이지만

언제나처럼 아름답게 바라보게 되는 것 같구요

실상 이런 그림을 보려고 무던히 제주도를 찾게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코스 코스 여러 볼거리들이 많아 참으로 재미적인 요소들이 많이 나타났구요

그저 호기심 어린 장면들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운행 중에도 설렘이 다량 발생하더라구요.

이런 것 있잖아요.여행을 하게 되면 평상시 자주 볼 수 없는 그림을 보려고 하잖아요.바로 그런 느낌이 아니었나 싶어요.







수월봉 정상 주변에 왔구요

이 시점 이후 되돌아가야하는 길만 남았지만

시간이 조금 남아 주변 정취감을 만끽하기 위해 남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었어요.







안녕 서귀포야 ㅋㅋㅋ

금일은 서귀포의 경계면까지 이동을 결국 했으며

제주도 봄여행의 진면목을 무던히 느끼며 무사히 매장으로 컴백할 수 있었네요.^^




제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674-9

010-7591-7388

10: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