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글과 영상

봄날 2014. 7. 30. 16:55
전재용 선장과 베트남 난민 이야기 

 

수백 명의 학생과 승객을 팽개치고 저만 살겠다고 팬티바람으로 도망치는 선장과 선원들의

모습에 분노하던 우리들 앞에 29년 전(1985.11.14), 자신의 앞날을 희생하고 보트피풀을 구한

 전재용 선장과 17년이나 은인을 찾아 19년만에 만나(2004. 8.8) 감사를 표하는

보트피풀(대표 피터 누엔)의 이야기는 우리의 눈시울을 자극합니다.

 25척의 배가 못 본척 지나가고 갈등하다 되 돌아서

난민을 구한 전재용 선장. 그는 이 시대의 선한 사마리아인이지요.

세상은 전 선장 같은 의인 들이 있어 살만한 것이겠지요.

 

이번 여름 성경학교에서 초등학교 3~4학년 들에게 가르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두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였습니다.

자신의 닥처올 불행을 마다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 전선장은 시대의 의인이지요?

 

직장에서 같이 근무한 박창희군이 보내온 카카오영상을 카카오 친구들에게 전달하고

우리 블로그 친구들과도 나누고 싶어 업 로드합니다.

 

 96명의 보트피플을 구한 전재용 선장

아, 이거 저도 얼마전에 텔레비젼에서 보았어요^^ 참 생각하는 게 다른 사람들이 세상엔 존재하는 것 같네요
오래전 KBS에서 방영한 것 같은데 You Tube에 2014.07.23ㅇ 겟괴었네요.
재 발 했었나 보지;요? 이런 이야기는 얼마든지 재방해도 좋지요~
순자의 性惡說과 맹자의 性善說의 논쟁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악한 사람들만 사는 세상이 아닌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정말 오랫만에 방문 주신 swynant 님! 이번 여름 건갛하게 보내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고 그리고 좀 더 자주 들러주시길 바래요~^^
눈물 나는 글 잘 읽고
영상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Boss님! 용기있는 선각자들,
그들은 비록 제대로 대우받진 못하지만 늘 앞서 세상을 이끌지요.
그리고 귿ㄹ에게 주어진 상급은 어디에서나 뜻뜻한 그들의 자부심이지요.
감사합니다. 전재용 선장님! 그리고 감사합니다 Boss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