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김려욱)

천사 2008. 3. 15. 22:14

 

이특오빠와 은혁오빠에게..

따뜻한 말로 긴장을 풀어주던 려욱오빠~!

 

슈퍼주니어오빠들 4집기대할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