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주연

원칙과 양심 2020. 10. 22. 07:30

인시기도 나눔:

 

오늘도 원주님의 원리 강법으로(인시 기도)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연기법에 의한
축복의 날로 출발 하렵니다.

인시의 기운과 원리로 자신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갖고자 하니
상황과 조건에 연연하지 않는 지혜로,
영적진화의 과정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결코 생애 노정에 있어 하늘을 원망해 보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하늘의 뜻이 할 수만 있다면 내뜻대로 마시고 하늘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간절한 기도와 나자신과  함께 인연된 분들의 성장을 위한  하늘의 심정을 깨닫기에 

부족 하지만 하늘을 위로하며 참된 효자의 길로 인도해 달라고 간곡한 삶의 여정속에

오늘 한법의 내용(한법,p943-4)이 너무나 가슴깊이 공명되네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기에
무엇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지신이 하늘과 주위에 하늘이 바라는 공심으로 기도한 삶이기에 

인간적인 한계도 극복하며 여여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한 과정에 끊임없는 진리의 항해속에 법을 만나게 되었지요.

진정한 하심은 하늘의 질서를 알고 순응하는 것임에 원리와 수행으로 정진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보람차고 행복한
아름다운 발길되시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구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러 곳에서 대나무 꽃이 피어 화재가 되고 있는데요.

120여 년 만에 핀다는 대나무꽃이 보고 싶지 않으세요?

강릉시청에서 공개한 강릉 오죽헌의 대나무꽃을 지금 포스팅한
'국보 제76호 난중일기 현장을 가다'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전에 올렸습니다.

대나무 꽃은 60년 혹은 120년 만에 핀다는 주기설이 전해질 만큼
꽃이 핀 모습을 보기란 쉽지 않다고 해요.

전설에 따르면 대나무 열매는 태평성대에나 출현한다는 봉황이
먹는다고 알려질 만큼 귀하답니다.

따라서 대나무에 꽃이 피면 상서로운 징조로 여겨져 국가에
길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여겼읍니다.

또 국도 2호선인 진주-창원 국도변의 대나무에서도 꽃이
활짝 피었으며 경남 의령에서도 대나무 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입니다.

일생에 한 번 보기도 어렵다는 대나무 곷이 여기저기서 피기
시작했으니 코로나 사태도 사라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오늘은 중양절 좋은 날이네요.
천부경 81자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국화전에 신선주로 도인의 날이 되시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