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스크랩

제로드 2007. 4. 10. 04:33

          [4월 9일 대정부질문] 대정부질문 원고

     사이버팀   

   2007-04-09 10:39:38

   22회

  [국회의원김희정]대정부질문원고_final.hwp [SIZE:113.5 KB]

참여정부 국정운영 전략은 있는가?



대정부 질문 

(정치·통일·외교·안보 분야)



국회의원  김  희  정

(한나라당 부산 연제구)





- 목 차 -



■ 들어가며(p. 1)



Ⅰ. 참여정부 국정운영 전략은 있는가? (p. 2)



Ⅱ. 국가운영 전략의 원칙 없는 대표적 사례 : 밀실대북정책



 1. 대국민 사기극(‘대북정책 투명성’ 자기부정) (p. 3)



 2. 대통령 측근들의 위법 소지

  1) 안희정 : 대북비밀접촉,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p. 4)

  2) 이해찬 전총리 : 방북, 남북관계발전법 위반 소지 (p. 6)

  3) 김창수 등 :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p. 10)



 3. 정부의 부적절한 처신

  1) 대통령 : 불법·탈법 행위 지시 및 방조 (p. 10)

  2) 통일부 장관 : 부적절한 처신(위법행위 옹호) (p. 12)

  3) 국민의 정부 대북송금의혹사건 처리와의 비교 (p. 13)



 4. 기타 의혹 (p. 15)



Ⅲ. 국가전략과 리더십 부재의 결과



 1. 늘어나는 공직자 비위 현황

  1) 국민의정부(2002년)대비 49% 급증(2006년말) (p. 18)

  2) 국세청·경찰청 등 비위 급증 (p. 19)



 2. 정부기관 자체평가 부실 심각 : 성과지표 중 32% 대표성, 객관성 없어 (p. 20)

 

 3. 대통령 지시사항도 안 먹혀 : 정치는 먹히고, 정책은 안 먹혀 (p. 22)



Ⅳ. 국가전략은 없어도 홍보는 살아있다.



 1. 청와대 브리핑 야당·언론공격 혈안 (내용적 분석)

  1) 원색적 비방! 품격 떨어져 (p. 25)

  2) 창간 목적과 달리 변질 운영 (p. 26)



 2. 리더십은 부족해도 홍보의 중심에 대통령! (시계열 분석)

  1) 대통령 직접관리 이후 대언론·야당 갈등기사 증가 (p. 28)

  2)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면 청와대브리핑도 조용 (p. 30)



 3. 참여정부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신청 건수 급증

  1) 청와대만 51건(노대통령 17건) (p. 31)

  2) 장·차관 등 국정브리핑에 글 쓰고 20만원씩 받아 (p. 32)



 4. 청와대브리핑 차라리 접어라! (p. 33)



■ 마무리 (p. 35)

  [2월 21일 보도자료] 국회 과기정 상임위 질의내용 (정보통신부) [0]

배경훈 님

2007-04-10 04:31:07 댓글 삭제


어제 대정부 질문 잘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본 건 아니었지만, 여러가지 질문들을 조목조목 말씀하시면서 잘 준비된 여러가지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거세게 몰아치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국회는 국민의 대변자. 국민을 대신해서 정부에 질문하고 정책을 따져보고 한편으로는 날카로운 비수를 들이대기도 하죠. 어제가 바로 그런 칼이 주어진 시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려운 곳을 조금이나마 해소할수 있었던 그런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회던 정당이던 정부의 역할을 견제하고 목소리를 내는 곳은 정책을 심의하고 공격할 수도 있지만 다른 뛰어난 다른 나라의 정책이라던가 정부의 역할에 대한 밴치마킹을 통하여 대안을 제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바로 정부를 보조하는 기관들의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하고 한 번 생각해 봅니다.

김희정글 잘읽었습니다~

제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
공동구매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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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게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해서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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