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제로드 2010. 5. 12. 15:41





■ 용짱의 영화 & 문화비평(http://nermic.tistory.com)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다고 보았다고 생각되는 영화, 음악적 지식을 이 블로그를 통하게 되면 일단 엄청난 전문가적 시선을 느끼게 된다.  철학이나 심리학을 전공한 분 같아 보인다.

 예를 하나 들면, 마야자키 하야호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리뷰하면서 세가지 지식인과 나르시즘등의 의미를 보여준다. 설리반이 권력에 충실한 지식인이고, 자신을 버리고 괴물이 되어버린 초보마법사는 제도권내의 전문가 집단. 그리고 하울은 진정한 지식인으로.  그리고 나르시즘에 대해선 하울이 머리색이 바꿔버리면서 슬퍼하는 장면을 통해서..  지식인과 나르시즘에 대한 해석을 보여주는 식....   (2010.6.19) 






■ 법무부 블로그 (http://blog.daum.net/mojjustice) :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법률상식을 쉽게 풀어주는 블로그.  블로그 기자단과 운영자들이 함께 그이야기들을 풀어나가고 있다. 블로그를 이렇게 운영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2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