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동진] 정동진에서 말갛게 뜬 해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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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강원도

2016. 10. 28.

 

 

 

 

 

짧은 가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동해안 정동진과 정동심곡 바다부채길로 정하고 떠난길.

전날 비가 내렸던 탓에 행여 날씨로 인해 여행이 방해될까 망설였는데

다행히 파란 하늘과 함께 어우러진 바다 풍경으로 인해

즐거운 나들이가 되었네요. 

 

 


 

 

 

 

 

 

 

 

 

 

 

 

 

 

 

 

 

 

 

 

저 멀리 해가 뜨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일출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바라는

오메가를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혹자는 3대가 덕을 쌓아야만 볼 수있다는 얘기들도 하곤 하지만요.

 

 

 

 

 

 

자세히 보니 바라던 오메가의 모습이 보입니다.

 

 

 

 

 

 

 

 

 

함께 온 그는 모래사장을 이곳 저곳 다니며 멋진 풍경 담기에 바쁘네요.

나중에 보니 저보다 훨씬 멋진 일출을 담아놓았더군요.

은근 심통도 났지만 실력의 차이이니 어쩔수 없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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