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드르니항의 아름다운 꽃게다리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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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충청도

2020. 1. 6.

 

 

 

 

 

안면도 꽃지해변에서 일몰을 보지 못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가까운 곳의 드르니항을 잠시 들러보았습니다.(2019년 12월 21일)

하지만 어쩐일인지 야경을 찍을 마음이 동하지않아

휴대폰으로 한 장 찍어 오기만 했던 곳.


두번째 꽃지방문길에 아름다운 일몰을 보고나서야

비로소 드르니항에 들러 

꽃게다리의 야경을 찍어보게 되었습니다.(2019년 12월 28일)

 

 

 

첫번째 방문에서는 건너편 드르니항으로 찾아갔었지만

두번째에는 백사장항에서 꽃게다리를 바라봅니다.

 

 

 

 

 

 

다리위 조명이 시시각각으로 색이 변합니다.

 

 

 

 

 

 

 

 

 

 

 

 

 

 

 

 

 

 

백사장항에 정박해 있는 배들의 모습도

꽃게다리와 함께 담아줍니다.

 

 

 

 

 

 

 

 

 

 

다리와 바다위 물결에 잔잔하게 흔들리는 배의 모습도

색다른 모습이 됩니다.

 

 

 

 

 

 

 

 

 

 

 

 

 

 

찾았던 날은 음력 12월 3일로 손톱같은 초승달이 보이더군요.

그 달의 모습조차 아름다웠던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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