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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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강원도

2009. 3. 5.

저 멀리 조그만 배... 무척이나 씩씩해 보였어요..

 


주문진해안가 도로에서 바다쪽으로 조금 들어가서...

바위 해변과 갈매기들의 쉼터, 작은 돌섬.

 

 

방파제와 빨간 등대



 

언덕위의 하얀 등대

 

 

 

가까이에서 바라본 하얀 등대

그곳엔 얼굴이 남자같이 생긴 인어동상이 있었다..ㅎㅎ

정말 남자같더라..하나도 안 섹쉬했다구..



주문진 항구풍경~

멀리 오대산의 설경이 바라다 뵌다.

반대편 방파제에선 발디딜 틈도 없이 낚시하는 사람들로 빼곡~~~

학꽁치가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었다..나도 하고 싶었는데.........



해안도로변의 그림처럼 작은 카페

'시인과 바다'... 저 카페안에서 커피와 함께 창문으로 바라보는 바다 풍경도 일품임.

이번에는 경비절약차원으로 밖에서만 있었당..

전에 카푸치노를 주문했는데 엄청 정성을 들이는 듯...

이날은 손님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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