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이 세상 잠시 즐거운 소풍 이야기

금눈쇠올빼미의 이쁜짓

댓글 6

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0. 1. 29.







금눈쇠올빼미와 함께 한 시간

근 40여분을 같은 자세로 앉아만 있던 녀석이

가끔씩 몸을 움직일때마다 새사진 찍는 사람들에게

쁜짓으로 통하는 장면을 연출해줍니다.

흐린 날씨가 조금 아쉬웠지만 이렇게 보게 된것에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새를 주시하며 땅바닥에 앉아있다가 잠시 몸을 움직여 자세를 바꾸는 순간

하필이면 이녀석...그사이 하품을 합니다.

아쉽게도 그 장면은 놓치고 말았네요 ㅎ

결국 금눈이 사진과 바꾼

다리 근육통을 얻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금눈쇠올빼미의 앞모습같기도 한 뒷모습입니다.












눈을 마주칠때마다 서로가 얼음이 되기도 합니다.

고개가 360도 회전이 되는 모습또한 신기합니다.

















이 놈~

노려보는 눈매가 맹금류임을 말하는듯 합니다.












종일 굴 속에 있어 몸이 찌뿌드한듯

오른쪽 날개를 활짝 펴 기지개를 켭니다.












다시 왼쪽 날개도 활짝 펴 봅니다.





































이번엔 양쪽 

으쌰~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모든 사진은 본인의 허락없이 사용을 금합니다.
Copyright ⓒ All right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