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이 세상 잠시 즐거운 소풍 이야기

동해안 여행길 경포해변의 찬란한 아침햇살과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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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강원도

2020. 3. 3.







동해안 여행길.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뜻하기만 합니다.

바닷가를 달리며 보이는 풍경이 눈에 들어오면

잠시 멈춰 풍경을 둘러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햇살은 빛이 투명하게 느껴질만큼 아름다운 아침

경포해변 갈매기들을 담아봅니다.






예전 동해안 여행길 모래사장에 쉬고 있는 새들을 찍고 싶었지만

렌즈의 한계로 그저 바라만 봤던 상황.

소니 바디에 캐논 렌즈를 마운트한 평소 상태와 달리

이번 여행길에는 소니바디에 캐논 24-105렌즈와 함께

소니 GM100-400렌즈를 이용해 갈매기들을 담아봅니다.

포토샵을 이용한 보정에서 보면 크게 달라질것도 없겠지만

스스로 느껴지는 소니 특유의 색감과 4,300만 고화소의 표현력에 만족하게 되네요.











잘 봐.. 내가 뭔가를 보여줄테니~~







짠!!! 내 얼굴 어디있게~?







요기 있지~!!



























































경포해변의 포토스팟인듯 조형물이 보입니다.

커피로 유명해진 강릉답게 커피잔이 보이네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지였던 경포해변에는

드라마주인공들의 사진을 이용 포토스팟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실제 드라마는 본적이 없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해변가에 만들어놓은 조형물들이 예쁘게 보이더군요.



















나도 주인공인것처럼 가운데 한번 서봅니다.







동해안 여행길은 늘 그렇듯

실망을 주지 않는 풍경으로 항상 행복한 나들이길이 되곤합니다.

이곳에서 다시 조금 더 북쪽으로 출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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