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깃이 특이한 뿔논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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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0. 3. 19.










봄이 되면 세상의 모든 생명들이

꽃을 피우고 제 짝을 찾기위해 분주히 움직이게 됩니다.

새들도 혼인색이 나타나 짝을 찾게 되는데

그중 특이한 모습의 뿔논병아리가 눈에 들어오게 되네요.

특히나 뿔논병아리의 구애춤은 물표면에서 발레동작을 하듯

그 모습이 독톡하다는데

찾아간 팔당의 어느 공원에서 본

아직은 짝을 찾는것보다 먹이활동에 더 분주한 모습이어서

멀리서나마 그 모습을 담아봅니다.

조금이라도 가까운 곳에서 볼수 있으면 좋으련만

모든 새들이 그렇듯이 저~~~멀리 있으니 마음만 애면글면해집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유튜브에 올라오는 새에 대한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영상과 설명이 아주 우수한 유튜버 채널을 구독하고 있답니다.

영상도 훌륭하고 새에 대한 애정도와 지식이 풍부한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채널이름도 새덕후라고 지었더군요.

새를 대하는 태도나 탐조예절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또한

새롭게 알아가게 됩니다.

유튜브에 "새덕후"라고 치면 보실 수 있답니다.

좋은건 함께 나누어야겠지요? ㅎ




유튜버 새덕후의 멋진 영상도 한번 감상하시죠~!


뿔논병아리 구애의 춤   유튜브 영상 클릭














































공원의 가마우지는 한동안 날개를 펴고 이런자세로 있더군요.

민물가마우지의 날개에는 깃털이 물에 젖는걸 방지해주는

기름샘이 발달하지않아 이렇게 날개를 펴 말려야한다네요.

예전에는 몰랐던 새들의 생태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제 시간이 좀 지나고나면

뿔논병아리들의 육추나 그 모습을 다시 담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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