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이 세상 잠시 즐거운 소풍 이야기

2020년 봄 처음 만난 쇳빛부전나비

댓글 6

judy photo story/Butterfly 나비도 찍고~

2020. 4. 3.







봄이 되고 생명체들이 기지개를 피며 활동을 시작하게됩니다.

산과 들에 꽃들이 피어나고 그에 따라

벌과 나비들도 활발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계절이 바뀌고 다시 찾아간 이제 자주 찾게 될 화야산에서

2020년 봄날 첫번째 나비를 만났습니다.

녹이 슨 쇠의 빛과 같은 색을 가진

쇳빛부전나비로 크기는 새로 발행된

10원짜리 동전만큼이나 작디 작은 나비이지만

자세히 보니 그 나름대로 귀여운 모습이 있어 그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포스팅 된 사진의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사진은 본인의 허락없이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