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도요와 알락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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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0. 5. 16.

 

 

시베리아 중부에서 캄차카반도에 번식하고,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월동한다.

국내에서는 흔한 나그네새다.

봄철에는 4월 하순에 도래해 5월 중순까지 관찰되며,

가을철에는 8월 초순에 도래해 9월 초순까지 관찰된다.

 

 

관곡지에서 만난 도요새들입니다.

사실 도요새의 종류가 워낙 많고

그 특이점들을 확인하기엔 소소하게 다른 점이 많아

그 이름을 단정짓기엔 어려운 점이 많은 새라고 합니다.

 

 

 

 

 

 

 

 

 

 

 

 

 

 

 

 

 

 

 

 

 

 

 

 

 

알락도요

 

 

 

 

 

 

 

 

 

 

 

 

알락도요 두마리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보입니다.

일제히 카메라 시선이 향하게 됩니다.

 

 

 

 

 

 

뭔가 스펙타클한 장면이 연출되나 싶었는데...

 

 

 

 

 

 

잠시 살짝 긴장감을 주더니만

 

 

 

 

 

 

별일 없이 헤어져버립니다.

 

 

 

 

 

 

췟~!

 

 

 

 

 

 

 

 

 

 

 

 

 

 

 

볼것도 많고, 보고 싶은것도 많지만

시간도 넉넉치않고 다른 기타 여건도 주어지지않으니

그저 애먼 카메라만 만지작 거리게 됩니다.

 

거기다 

이번 봄은 왜 이렇게 주말마다 비소식이 들리는 건지

그래서 더욱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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